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토론토는 제 아내가 과거에 살았던 동네입니다. 그래서, 시내 관광보다는 와이프의 과거 친구를 만나고 살던 곳을 따라다니느라 평범한 구경은 못했습니다. 사실, 남이 유명하다고 하는 곳 보다 와이프의 역사를 구경하는 것이 더 재밌긴 했습니다. 그래도, 토론토 구경을 한다면, 다운타운을 다니는 것이 기본인 것 같습니다. 도보로 이동하면서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를 구경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렌터카 여행자는 호텔에 차를 맡겨두고, 걸어 다니며 구경을 하면 되겠습니다.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시작해서, 토론토 의사당 토론토 대학교 켄싱턴 마켓 차이나타운 온타리오 미술관 로저스 센터(캐나다 블루제이스 야구장) CN 타워 토론토 시청 영-던다스 광장(영스트리트) 코스입니다. 거리는 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