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자동차로 이동한다는 건, 꽤나 모험입니다. 9시간을 운전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중간에서 하루 자고 갈만한 곳도 없습니다. 굳이 잔다고 한다면, 사막 한가운데의 마을에서 지낼 수도 있긴 합니다. 아름다운 밤하늘의 무수한 별을 볼 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여름휴가를 이용해서 4인 가족과 함께 렌터카 여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합니다. 라스베이거스로 가서, 그랜드 캐년을 돌아봐야 하거든요.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티오가 패스 로드를 통해 산을 막 내려왔습니다. 티오가 패스 로드에 관한 글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미국 서부 여행, 한 여름의 요세미티 티오가 로드 패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