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페리호에 렌터카를 태워서 에이스달에 도착하면, 이제 게이랑에르에 거의 다 왔습니다. 뷰포인트가 3군데 있는데, 천천히 즐겨가면서 이동하면 됩니다. 특히 마지막 뷰 포인트에서는 게이랑에르 피오르에 있는 유람선이 보인답니다. 우리가 달력에서 많이 봐왔던 그런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토르 피오르를 무사히 건너왔으니, 이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만 가면 됩니다. 게이랑에르(Geiranger)가 좀 익숙하신가요? 노르웨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은 지금 트롤스티겐에서부터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