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 31

[독일여행] 하이델베르크의 랜드마크, 하이델베르크성(22만 리터짜리 와인 술통)

더보기 하이델베르크에는 하이델베르크성이 있습니다. 하이델베르크에 방문한다면 필수 코스입니다.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서 하이델베르크성에 들어가면, 22만 리터짜리 와인 술통도 볼 수 있습니다. 그 바로 앞에는 와인도 팔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하이델베르크에 왔다면 반드시 가봐야 하는 곳, 하이델베르크성(Schloss Heidelberg)에 갑니다. 독일 하이델베르크의 랜드마크는 하이델베르크 대학교가 아니라, 하이델베르크성입니다. 하이델벨베르크의 산 중턱에 있기 때문에, 한번 보면 딱! 눈에 띄기 때문입니다. 하이델베르크성은 산 중턱에 있습니다. 물론, 도로가 있어서 차를 가지고 올라갈 수도 있는데, 길도 좁고, 최종적으로 주차할 공간이 없습니다. (사실, 성을 지나 산 뒤쪽에 작은 주차공..

[독일여행] 하이델베르크 주차할 곳과 산악열차 타기(11시 이후는 대기줄이 길어요)

더보기 독일의 유명한 관광도시이자 대학도시인 하이델베르크. 렌터카를 가지고 간다면 하이델베르크 올드타운의 푸니쿨라 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편리합니다. 어차피 푸니쿨라를 타고 하이델베르크성에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그곳에 주차를 하고 하이델베르크 올드타운까지 구경을 하고 오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들은 대구에서 새벽 3시에 출발해서, 인천공항에 8시에 도착하고, 10시에 에어 프레미아가 출발해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는 오후 4시에 도착하고, 하이델베르크 유스호스텔까지 렌터카로 이동해서 도착한 게 오후 6시. 하룻밤 자고 일어나 이제 여행 시작입니다. 시차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들지만, 실제로는 집에서 나와서 거의 38시간이 지난 후에 여행을 시작합니다. 직장인이 휴가를 이용해 해외여..

[독일여행] 아이가 있는 4인 가족 여행에 적합한 하이델베르크 유스 호스텔(패밀리룸, 조식)

더보기 독일 하이델베르크에는 유스 호스텔이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4인 가족이라면 유스 호스텔에서 지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유스 호스텔은 어메니티가 없으니 호스텔에서 사든지, 아니면 마트에서 사 와야 합니다. 대신 가격이 합리적이고, 조식도 있기 때문에 잠만 자는 경우에는 오히려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서, 스위스로 가는 길에 처음으로 들린 도시가 하이델베르크입니다. 비행기가 4시 즈음에 도착했고, 공항에서 나온 것이 5시 즈음, 이곳 하이델베르크에 도착한 것은 6시 즈음입니다. 그래서, 멀리 갈 생각은 하지 않고, 오늘은 잠만 자기 위해 바로 유스 호스텔로 달려왔습니다. 참고로, 독일의 유명 관광도시에는 대부분 유스 호스텔이 있..

[노르웨이 여행] 베르겐 공항에 가기 전 작곡가 그리그 생가에 들렀다.

더보기유명한 클래식 음악 작곡가인 그리그는 베르겐에서 태어나서 그곳에 살았습니다. 그래서 생가가 베르겐에 있습니다. 위치는 베르겐 공항 근처입니다. 렌터카로 간다면 공항 가는 길에 들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직장인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 특히 한국인이 별로 없는 장거리 여행을 하면가족애가 뿜뿜 생겨납니다. 여행이 끝나가는 무렵이라, 몸은 많이 지쳤지만 마음은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은 그런 상태가 됩니다.지금이 그런 상태이지요. 이제, 공항에 가야 합니다. 입국은 오슬로로 했고, 출국은 베르겐에서 합니다.노르웨이 여행은 이렇게 오슬로 인, 베르겐 아웃이 좋은 것 같습니다.더 멀리 트롬쇠까지 갈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만...(트롬쇠는 겨울에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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