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3박 4일의 여정을 마치고 쿠로카와 온천에서 구마모토 공항으로 이동하는 길, 그냥 가기 아쉽다면 꼭 들러야 할 두 곳을 소개합니다. 폭포 뒤로 걸어 들어갈 수 있어 '물 커튼'이라 불리는 신비로운 '나베가타키 폭포'와 아소산의 거대한 칼데라 분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다이칸보 전망대'입니다. 비록 날씨 요정은 오지 않았지만, 그 운치마저 즐거웠던 여행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어느덧 3박 4일 구마모토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여행의 끝은 언제나 아쉽지만, 공항으로 가는 길마저 여행으로 채워야 진정한 여행자겠죠? 오늘은 쿠로카와 온천에서 구마모토 공항으로 복귀하는 루트 상에 위치한,절대 놓치면 후회할 두 곳을 소개해 드립니다.경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부담 없이 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