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복/동부 정복 후기

뉴왁공항(Newark)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항공 후기(Air Premia)

캐끌지정 2023. 6. 1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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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웍공항(Newark)에서 에어 프레미아 비행기를 타고 인천으로 들어왔습니다. 뉴웍으로 갈 때와는 달리 지연, 연착은 없었고, 비행도 깔끔했습니다. 올 때는 총 15시간이 걸렸는데, 다행히 에어 프레미아는 좌석이 넓어서 그렇게 불편하지 않게 잘 타고 왔답니다.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에어 프레미아 항공기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가족은 10여 일간의 가족 렌터카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이제 가족들도 모두 한국 시차로 맞춰진 것 같습니다.


중학생인 첫째 아들은 기말시험이 다가와서 정신없고,

초딩인 둘째는 아직도 새벽 5시에 혼자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무튼, 돌아올 때의 에어 프레미아는 아무 문제 없이 제시간에 딱 도착했습니다.

오늘 미국 동부는 산불 화재 연기로 심각한 상황이던데,

저희는 다행스럽게도 별일이 없이 잘 돌아왔습니다.

인천에서 뉴웍으로 갈 때의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뉴욕 뉴왁공항(Newark)으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Air Premia) 내부 후기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2023.5월, 에어 프레미아 항공기를 타고 뉴왁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와이프가 싱가포르에 갈 때 타본 비행기인데, 싸고

conquest-earth.tistory.com

 

 

뉴웍에서 인천으로 비행 시간: 15시간

 

인천에서 뉴웍으로 갈 때는 14시간이 걸렸는데,
뉴웍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올 때는 15시간이 걸렸습니다.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이제 막 출발: 15시간 남았습니다.

 

인천으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의 기내식


기내식은 두 번,

그 중간에 간식으로 빵이 한번 나왔습니다.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기내식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간식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기내식

 


인천에서 출발한 비행기에서는 김치찜도 있고 비빔밥도 있었는데,
인천으로 갈 때는 닭고기와 또 닭고기입니다.
선택으로 소고기가 있었는데, 닭고기를 주셔서 그냥 두 번 다 닭고기를 먹었습니다.

맛은 보통입니다. 배고프니 먹습니다.

그래서, 간식을 사 먹었습니다.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치맥콤보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컵라면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콜라

 
카드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15시간이 꽤나 지루합니다.
기내 인터넷이 있기에 한번 로그인해 봤습니다.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기내인터넷
뉴웍에서 인천가는 에어 프레미아 후기
기내인터넷


에어 프레미아의 기내 인터넷은, 너무 비싸서 못하겠더군요.
예전에 멜버른으로 갈 때 탄, 중국 남방항공은 무료로 인터넷을 개방해 주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카톡 정도 되던 속도였는데, 에어 프레미아는 7$입니다.

어찌어찌, 지겨운 15시간을 날아서 한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인천공항과 뉴웍공항을 직항으로 다니는 에어 프레미아 항공은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갈 때, 올 때 모두 만석입니다.

그런데, 승무원들은 아직 미숙하다고 해야 하나,

여유가 없다는 느낌은 오는 항공편에서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동그란 비행기 창문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CI나,

좌석 공간의 인치수를 좌석 클래스로 네이밍 하는 것 등 신선한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왠지 중급 항공사로 금방 발전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쭉쭉 성장해서 싸고 서비스 좋은 노선 많이 개발해 주시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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