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3

[태국] 태국에서 제일 높은 산, 치앙마이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투어 다녀오기

요약태국 치앙마이 여행의 백미!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모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몽환적인 풍경 속에서 웅장한 폭포, 신비로운 밀림, 카렌족 마을까지!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도이 인타논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태국 치앙마이에 여행을 왔는데, 할 것이 없어서 고민을 했다고 했었죠? 코끼리 목욕 시키고, 무에타이 체험을 했더니 더 이상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치앙마이에서 뭘 할까 고민하면서 여기는 꼭 가봐야지라고 생각했던, '태국에서 제일 높은 산인,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은 빼먹지 못하겠더라구요.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 가볼까? 그래서, 그냥 예약했습니다.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은,..

[노르웨이 여행] 유럽 최대 빙하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브릭스달 빙하(Briksdal glacier)

더보기 브릭스달 빙하는 노르웨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유럽 최대 요스테달스브린(Jostedalsbreen) 빙하의 일부분입니다. 렌터카가 있다면, 베르겐에서 게이랑에르 사이에 있으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빙하는 겨울의 추위에 따라 커졌다 줄었다 한다고 하는데, 지구 온난화 방향에 따라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노르웨이를 방문하신다면, 더 없어지기 전에 한번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게이랑에르에서 플롬으로 가는 길에, 아직 녹지 않은 빙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알프스의 해발 3천 미터 산도 아닌데, 아직까지 빙하가 남아 있다고 하니 신기한 곳입니다. 처음부터 이곳을 목표로 가는 것은 좀 그렇지만, 캐끌지정 가족처럼 주변을 지나갈 일이 있..

미국 서부, 요세미티 국립공원 밸리 후기(Yosemite National Park, Valley)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작년, 2022년 여름, 코로나가 마무리되지는 않았지만 항공권이 조금씩 오픈되고 있을 때, 용감하게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당시에도 렌터카를 이용했었고,"LA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라스베이거스 - 그랜드 서클 - 라스베이거스 - LA"로 자동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지난번에,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하루 숙박하면서 야생 곰을 만난 사건을 포스팅했는데,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대해 좀 더 작성해보려 합니다. 야생곰 만난 이야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에서 야생 곰을 만나다.작년 2022년 8월, 5인 가족(조카를 한 명 추가함)이 미국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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