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2

[이탈리아] 로마에서 가까운 2천년 전 로마인들의 휴양지, 오스티아 안티카에 다녀오다.

더보기로마에서 가까운 고대 항구도시 오스티아 안티카는 2,000년 전의 로마 생활상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유적지로, 입장료는 성인 18유로(어린이 무료), 주차도 무료입니다. 극장, 목욕탕, 길드광장 등 다양한 유적과 로마인들의 진짜 삶의 흔적을 자유롭게 산책하며 볼 수 있어, 폼페이 대신 방문하기에 최적입니다. 1월 비수기에는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고, 오스티아에서 로마 동전도 제조되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로마에서 3박 4일을 보내고 피사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원래 계획은,나폴리로 내려가 폼페이 유적을 보고,아말피에 자리 잡으려는 계획이었는데요, 저희 캐끌지정 가족들이 여행온 1월은 이탈리아에서도 비가 많이 오는 시기거든요,역시나,아말피에 비가 온다는 예..

[이탈리아] 로마의 랜드마크, 콜로세움에서 확인한 시간의 흔적(로마 벽돌을 만져보자.)

더보기로마의 상징 콜로세움은 사전 예약이 필수인 명소로, 2천 년 전 검투사 경기와 해상 전투가 펼쳐졌던 역사적 공간입니다. 복원된 부분과 원형 그대로 남은 벽돌을 직접 만지며 고대 로마의 숨결을 느낄 수 있고,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배경으로도 유명합니다. 방문 후 팔라티노 언덕도 꼭 들러보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콜로세움은 단연코 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콜로세움은 이탈리아 1센트 유로화 동전에도 새겨져 있을 만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상징입니다. 옛날, 배낭여행으로 왔을 땐콜로세움 앞에 와서 (예약을 하지도 않았지만)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이번 여행에서는 무조건 들어가 보자라는 생각으로 예약까지 완료. 참고로 콜로세움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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