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슬로 7

노르웨이 여행의 핵심, 요정이 다니는 길 시작과 끝(온달스네에서 게이랑에르까지 63번 도로)

더보기노르웨이 요정이 다니는 길은 온달스네라는 마을에서 시작합니다. 온달스네에서 트롤스티겐(트롤의사다리)을 올라가고 설산과 계곡, 그리고 피오르를 지나면서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습니다. 요정의 길 끝인 게이랑에르는 달력이나 엽서에서 많이 봐왔던 멋진 곳입니다. 그런데, 사실 게이랑에르가 끝이 아닙니다. 여기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 노르웨이 여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오슬로로 들어와서,렌터카를 이용해서 베르겐으로 가는 중입니다. 오슬로에서 바로 베르겐으로 이동을 하면, 영국 위도 정도만 이동하면 되는데,이 요정이 다니는 길을 가기 위해거의 아이슬란드 위도까지 북쪽으로 올라왔다가 내려가는 중입니다. 요정이 다니는 길: 트롤스티켄 요정이 다니는 길(트롤스티겐)은..

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켄 가는 길, 어딜봐도 폭포가 보이는 노르웨이

더보기 6월 노르웨이에는 산 위의 눈이 녹아내린 물로 폭포가 수도 없이 생깁니다. 이 세상에 이런 곳이 얼마나 있을까요? 산 위에 눈이 얼마나 있기에 이렇게 많은 물이 내려오는 건지. 이건 눈으로 봐야 믿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르웨이의 풍경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스위스의 산들이나 그랜드 캐니언 같은 곳과 비교해도 노르웨이가 한 수 위입니다. 그래서, 노르웨이 같은 북유럽은 나중에 가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갈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되도록 나중에 가세요. 노르웨이는 아껴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6월의 노르웨이는 산 위의 눈이 녹아내린 덕분에 어느 곳을 봐도 폭포가 있습니다. 이곳은 트롤스테겐으로 가는 길입니다. 트롤스티겐은, 트롤의 사다리라는 뜻..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켄 올라가기 전 숙박을 한 오두막집, 제르트셋 투리스트센터

더보기 노르웨이 여행에서, 트롤스티겐(Trollstigen)을 올라가서 되돌아오지 않고 넘어간다면 아침에 출발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안달스네스에서 숙박을 할 텐데요, 온달스네스에서 20분 거리에 제르트셋 루리스트센터가 있습니다. 4인 가족이 독채로 오두막집을 사용할 수 있고, 뷰가... 호수뷰, 산맥뷰입니다. 강추 숙소이니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의 지명이나 호텔이름은 노르웨어 어로 되어있다 보니, 어떻게 적어도 이상한 글자로 보입니다. 오늘 작성하는 곳은, 트롤스티겐(Trollstigen)에 올라가기 전 2박을 하면서 정말 편안한 휴식을 취한 곳인데요, 이름이 제르트셋 투리스트센터(Gjerdset Turistsenter)입니다. 롤스달스 피오르(Rolsdals fj..

노르웨이 여행, 오슬로에서 트롤스티겐까지 경로와 Hunderfossen Resort 숙박 후기

더보기 오슬로에서 트롤스티겐까지는 6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숙박을 해야 합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훈데르포센(Hunderfossen)에서 하룻밤을 잤는데, 오두막 집이었습니다. 자연휴양림 속 오두막 같은 곳이라 조금 추웠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여행을 왔는데, 오슬로는 영 마음에 안 듭니다. 오슬로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도시이다 보니 크게 흥미가 안 생깁니다. 노르웨이는 피요르나 절벽, 눈산 같은 그런 절경이 멋진 곳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출발합니다. 제 머리속의 노르웨이로~ 오슬로에서 제일 먼저 목적지로 삼은 곳은 트롤스티겐(Trollstigen). 요정이 다니는 길이라나. 그런데, 트롤스티겐은 트롤의 도시라는 뜻이랍니다. 아무튼, 그 트롤스티겐까지 가는 길이 ..

노르웨이 여행, 오슬로 시내와 주변 구경하기(노르웨이 왕궁과 노벨평화센터, 조각공원)

더보기 노르웨이 오슬로는 도보로 핵심지역을 다녀볼 수 있습니다. 노르웨이 왕궁, 노벨평화센터, 카를요한거리, 브리그부두 등이 한 곳에 모여있거든요. 차를 타고 조금 나가면 조각공원이나, 북극 탐험선 박물관인 Fram 박물관에 갈 수 있고요. 저희 캐끌지정 가족은 2일 동안 이곳들을 다녀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오슬로는, 글쎄요.. 오슬로의 역사를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렇게 매력적인 관광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마, 한국인에게 제일 유명한 곳은 "노벨 평화 센터"일 것이고, 그 외에는... ㅎㅎㅎ 그래도 오슬로에 왔으니 관광은 하고 떠나야겠죠? 그래서 2일 동안 이곳, 저곳 다녀봤습니다. 특별히 기억 남는 곳은 사실 없습니다. 다른 유럽도시들처럼 old town이 있는 것도 ..

노르웨이 여행, 4인 가족이 지낸 스칸딕 솔리 오슬로 호텔 후기(Scandic Solli Oslo)

더보기 노르웨이 오슬로 호텔 중에 스칸딕 솔리 호텔이 있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4명인데, 이 스칸딕 솔리 호텔에서 편히 쉬었습니다. 주변에 노르웨이 왕궁과 노벨평화센터 등 핵심 관광지가 있어서 더 좋습니다. 비용은 저렴한데, 조식도 잘 나왔습니다. 주차도 가능하고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여행을 다녀왔더니, 그동안 계속 미국 여행 이야기만 작성했네요. 오래간만에 노르웨이 여행 글을 씁니다. 오슬로에 도착하면 숙소가 제일 고민인데, 캐끌지정 가족은 오슬로 스칸딕 솔리 호텔에서 2박을 했습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스칸딕 솔리 · Parkveien 68 Box 2458 Solli, 0202 Oslo, 노르웨이 ★★★★☆ · 호텔 www.google.com 가격은 중가 정도되..

노르웨이 여행, 렌터카로 오슬로에서 베르겐까지 경로와 도로정보(Oslo to Bergen)

더보기 노르웨이를 여행하려면 많은 코스가 있겠지만, 캐끌지정 가족들은 오슬로로 In 하고, 베르겐에서 Out 하는 경로로 여행을 했습니다. 렌터카는 오슬로 공항에서 빌렸고, 베르겐 공항에 반납했죠. 약 1,100km 정도를 운전했는데, 놀고먹고, 경치를 보며 운전을 했더니 피로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코로나가 발병하기 전 여러 곳을 다닌 것 같습니다. 그중에 노르웨이가 굉장히 인상적이어서 언젠가는 포스팅을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딱 요즘 시기에 노르웨이를 다녀왔더군요. 2017년 5월 25일에서 6월 3일까지, 렌터카를 이용한 4인 가족의 여행 일정을 공유드립니다. (어른 2, 초등학생 1, 유치원 1 가족입니다.) 사실 노르웨이를 방문하게 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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