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렌터카 6

캐나다 여행, 천섬에서 렌터카로 미국 국경 넘어가기(1000 Islands, Canada to USA)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캐나다에 왔는데, 오타와에 갈까, 몬트리올을 갈까를 아침까지 고민했습니다. 이곳, 천섬에서는 3~4시간을 달려야 하는 거리라 고민이 됩니다. 사실 최종 목적지는 보스턴인데, 4시간을 북동쪽으로 더 가도, 보스턴에 가는 시간은 별 차이가 없는 걸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가이드인 제 와이프가 크게 활동도 안 하기도 해서, 그냥 미국으로 건너가는 걸로 결정을 했답니다. 천섬이 있는 이곳에는 미국으로 육로로 넘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장소까지 들어가면 이제 되돌아오지 못합니다. (사실 다리를 건너간 후 돌아올 수 있긴 합니다.) 천섬대교 요금소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지도를 참고하세요. 천섬 ..

캐나다 정복 2023.06.25

캐나다 여행, 천섬과 4인 가족호텔, 홀리데이인 가나노크 호텔 후기(킹스턴, Holiday Inn, 세탁)

더보기캐나다 천섬이 있는 가나노크, 킹스턴 옆인데, 홀리데이인 호텔이 있습니다. 새 호텔이고 방도 커서 4인 가족이 지내기에 아주 가성비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여기는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어서 그간의 빨래를 해결할 수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저는 4인 가족이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렌터카로 여행을 다니는 글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나, 어느 호텔이 가족용으로 괜찮은지, 어떤 길이 좋은지 등등 제가 원하는 정보는 인터넷에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가 이런 것이기도 합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흘러내려온 물은, 캐나다의 온타리오호로 들어옵니다. 호수 크기가 한반도 크기의 1/10입니다...

캐나다 정복 2023.06.25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 코스(토론토대학교, 켄싱턴마켓, 블루제이스, CN타워, 토론토시청)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토론토는 제 아내가 과거에 살았던 동네입니다. 그래서, 시내 관광보다는 와이프의 과거 친구를 만나고 살던 곳을 따라다니느라 평범한 구경은 못했습니다. 사실, 남이 유명하다고 하는 곳 보다 와이프의 역사를 구경하는 것이 더 재밌긴 했습니다. 그래도, 토론토 구경을 한다면, 다운타운을 다니는 것이 기본인 것 같습니다. 도보로 이동하면서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를 구경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렌터카 여행자는 호텔에 차를 맡겨두고, 걸어 다니며 구경을 하면 되겠습니다.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시작해서, 토론토 의사당 토론토 대학교 켄싱턴 마켓 차이나타운 온타리오 미술관 로저스 센터(캐나다 블루제이스 야구장) CN 타워 토론토 시청 영-던다스 광장(영스트리트) 코스입니다. 거리는 8.1..

캐나다 정복 2023.06.21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주요 뷰 포인트(물멍하기, 테슬라 동상, 월풀)

더보기캐나다의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면, 유람선을 타지 않더라도 폭포 뷰는 꼭 보셔야 합니다. 폭포 뷰를 제일 가까운 위치에서 볼 수 있는 물멍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곳에 꼭 방문해 보시고, 테슬라 동상도 있습니다. 테슬라 동상도 가보세요. 마지막으로 월풀 포인트도 가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사실, 여기서부터는 제 아내가 가이드입니다. 1년 동안 토론토에서 공부한 제 아내가 그때도 이곳에 왔는데, 유람선 탈 돈이 없었다는, 그야말로 라떼~ 이야기를 하며 안내를 합니다. 어른이 되어 돌아와보니 그때 생각이 많이 나나 봅니다. 유람선을 타지 않더라도, 나이아가라에 오면 이 포인트에는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물멍하기 좋은 뷰 포인트입니다. 43°04'44.0"N 79°04'41.5"W ·..

캐나다 정복 2023.06.17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차할 곳과 폭포 속으로 들어가기(Niagara falls)

더보기미국에서 렌트한 차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와서 주차 문제를 해결했어요. 도로변 로드 파킹은 비싸지만 한 블록 안으로 들어가면 하루 주차가 4-5달러로 저렴해요. 주차 후에는 유람선 티켓을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특정 시간 예약 필요 없어요. 캐나다 유람선을 타고 폭포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폭포 근처로 가면 비바람에 젖지만, 즐거운 경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렌트한 차를 가지고 이곳,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왔으면 주차를 해야겠죠?길거리에 로드 파킹이 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기억이 가물한데, 한 시간에 20$가 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잠시 주차하는 것이 아니라면,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도로..

캐나다 정복 2023.06.17

캐나다 여행, 미국 렌터카로 캐나다 국경 넘어 나이아가라까지(Peace Bridge to Canada Niagara fall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여행 기간이 10일인데, 렌터카를 빌려서 캐나다까지 다녀옵니다. 뉴욕에서 워싱턴, 캐나다, 그리고 보스턴을 돌면 거대한 사각 모양이 나옵니다. 왔던 길은 다시 돌아가기 싫어서 이렇게 경로를 잡았습니다. 불가능한 일정은 아닙니다. 제가 다녀왔으니까요. 전체 일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일정 잡기, 미국 동부와 캐나다 포함 12일 렌터카 일정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지난번, 워싱턴기념비 무료투어 예약 글을 포스팅하면서, 한 달 남은 저희 4인 가족의 여행 일정을 공유해 드린다고 했었습니다. 워싱턴 기념비 투어 무료로 예약conquest-earth.tistory.com 나이아가라를 캐나다 쪽에서 보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가야 합니다. 미국의 버팔로시를..

캐나다 정복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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