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5

[이탈리아]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 주변의 추천 카페, 맛집(아이들은 바티칸 투어로)

더보기로마 여행에서 아이들은 바티칸 투어 보내고, 우리 부부만의 달콤한 데이트 시간을 가졌어요! 티라미수 맛집 폼피에서 아침 커피 타임하고, 올드브릿지 젤라또도 체크했답니다. 점심은 바티칸 근처 맛집 Ristorante Pizzeria Castello에서 진짜 이탈리아 파스타와 피자를 만끽했어요. 팁 하나! 이탈리아에서는 맥주 말고 와인 드세요~마이리얼트립과 함께하는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자가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베니스로 입국하여 렌터카를 빌리고,피렌체, 오르비에토를 지나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저녁에 로마에 들어왔는데,호텔 앞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헤매다 운 좋게 자리 하나 찾아 잘 주차했습니다. 운이 좋았는..

[필리핀] 세부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 3번 도전 끝에 드디어 성공

더보기세부 오슬롭에서의 고래상어 투어 경험을 소개합니다. 세 번의 도전 끝에 성공한 여행으로, 새벽 출발과 긴 이동 시간, 많은 관광객들 속에서 Fast Track으로 바다에 들어갔습니다. 파도와 너울이 있었지만, 거대한 고래상어를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오슬롭의 고래상어 관광 역사와 함께, 인생에 한 번은 경험해볼 만한 특별한 체험이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3번의 세부 고래상어 도전 끝에,드디어 목표를 달성하고 왔습니다.  사실,저희 캐끌지정 가족과 필리핀 세부는 좋은 관계가 아닌 것 같습니다. ^^ㅋ 처음 여행 때는, 계획없이 여행 하루 전에 예약을 하려고 하니 투어 예약이 불가능했고,두 번째 여행 때는, 여권을 두고 와서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바람에 투어가 취소되었고,이번 세..

[태국] 태국에서 제일 높은 산, 치앙마이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투어 다녀오기

요약태국 치앙마이 여행의 백미!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모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몽환적인 풍경 속에서 웅장한 폭포, 신비로운 밀림, 카렌족 마을까지! 다양한 매력이 가득한 도이 인타논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태국 치앙마이에 여행을 왔는데, 할 것이 없어서 고민을 했다고 했었죠? 코끼리 목욕 시키고, 무에타이 체험을 했더니 더 이상은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치앙마이에서 뭘 할까 고민하면서 여기는 꼭 가봐야지라고 생각했던, '태국에서 제일 높은 산인,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 은 빼먹지 못하겠더라구요. 이번이 아니면 또 언제 가볼까? 그래서, 그냥 예약했습니다. 도이 인타논 국립공원은,..

[발리] 우붓에서 가볼만한 곳, 바투르 산 지프 투어(With 아방산)

더보기발리의 바투르산에서는 일출을 목격하기 위해 지프 투어를 타고 올라가는 경험이야말로 미니 모험이죠! 새벽에 출발해 산 정상에서는 아궁과 바투르 화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을 찍기에도 최고의 장소입니다. 한가롭고 평온한 발리의 아침을 특별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앞서 몽키 포레스트 글을 쓰면서, 우붓에 가면 별로 할 것이 없다고 했죠?그건, 아이들과 부모님이 계시기 때문인데요.. ^^   [발리] 우붓에서 가볼만한 곳, 원숭이 숲, 몽키 포레스트(Monkey Forest)더보기우붓 원숭이숲(Sacred Monkey Forest Sanctuary)은 발리 우붓에 위치한 자연 보호 구역입니다. 약 600마리 이상의 원숭이들이 살며, 인도네..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투어 코스 따라가기(화장실 등)

더보기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면 구경할 거리가 꽤 많습니다. 여유가 많다면 몇 시간을 그곳에 머무르다 와도 될 정도니까요. 사실 아무 정보 없이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도 전혀 문제 될 것은 없지만, 대략 투어 코스가 어떻게 되는지 구경은 한 번쯤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할 수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융프라우요흐에 올라왔습니다. 신라면 한 사발을 꿀꺽해서 이제 몸도 따뜻합니다. 사실, 8월 한여름에 올라와서 그렇게 춥지는 않습니다. 복장이 궁금하실 텐데, 그냥 반팔, 반바지에 간단한 외투하나만 있으면 큰 문제는 없는 날씨입니다. 아무튼, 이곳 융프라우요흐에 기차를 타고 올라와서 건물에 들어오면 바로 아래와 같은 장면이 나타납니다. 우선, 화장실은 위 사진에 작게 표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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