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 2

[노르웨이 여행] 유럽 최대 빙하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브릭스달 빙하(Briksdal glacier)

더보기 브릭스달 빙하는 노르웨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유럽 최대 요스테달스브린(Jostedalsbreen) 빙하의 일부분입니다. 렌터카가 있다면, 베르겐에서 게이랑에르 사이에 있으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빙하는 겨울의 추위에 따라 커졌다 줄었다 한다고 하는데, 지구 온난화 방향에 따라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노르웨이를 방문하신다면, 더 없어지기 전에 한번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게이랑에르에서 플롬으로 가는 길에, 아직 녹지 않은 빙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알프스의 해발 3천 미터 산도 아닌데, 아직까지 빙하가 남아 있다고 하니 신기한 곳입니다. 처음부터 이곳을 목표로 가는 것은 좀 그렇지만, 캐끌지정 가족처럼 주변을 지나갈 일이 있..

미국 동부 여행, 보스턴 프리덤 트레일 주차할 곳과 주요 포인트(Boston, Freedom Trail, Parking lot)

더보기보스턴은 미국의 역사가 시작된 도시입니다. 그런데, 역사만큼이나 호텔값도 비쌉니다. 특히 호텔의 주차비도 50$가 넘습니다. 그래서 캐끌지정 가족은 외곽의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그런데, 보스턴은 주요 관광 포인트를 프리덤 트레일로 잘 연결해 두었습니다. 차만 근처에 주차하면 되는데, 바로 보스턴 커먼 공원 지하 주차장이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길고 긴, 4인 가족여행의 마지막 도시입니다. 보스턴.미국의 첫 번째 도시, 그리고 미국의 역사가 시작된 곳입니다.그러나, 저는 여행경로를 반대로 돌아와서 마지막 도시입니다. 보스턴은, 무언가 푸근한 느낌이 있습니다.다른 도시들은 뭐랄까..노숙자도 많고 정리도 안된 느낌이 많은데,보스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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