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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위 주차장과 카페(Trollstigen Kafe)

요약노르웨이 트롤스티겐 위에는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있습니다.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023년 8월, 지금은 휴점으로 되어있지만 카페도 있습니다. 산을 넘어가기 전에,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출발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트롤스티켄 위에 올라오면, 그동안 운전해 왔던 길과 완전히 다른, 도시 외곽의 조용한 시골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평평한 평지와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그리고 카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불구불한 트롤의 사다리를 올라와서 뒤돌아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와서 도착하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비슷한,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동하면서 봤던 휴게소에..

노르웨이 여행, 렌터카로 트롤스티겐 올라가기(Trollstigen, 요정이 다니는 길 시작)

더보기 드디어 노르웨이 트롤이 사는 곳, 트롤스티겐에 올라갑니다. 꼬불꼬불한 길을 렌터카로 올라가는데 길이 외길입니다. 반대편에서는 대형버스도 내려오고, 캠핑카도 내려옵니다. 중간중간 차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로 피해 가면서 조심조심 올라갑니다. 폭포도 지나가고, 전망도 구경하며 올라가면 완전 신세계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는 트롤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산에 트롤이 산다고 생각하는지, 웬만한 산의 이름은 전부 트롤로 시작합니다. 트롤퉁가, 트롤스티겐.... 하긴, 넷플릭스를 보면, 트롤이 나오는 영화도 만들었더라고요. 트롤의 습격인가. 당연히 노르웨이 영화입니다. 이 트롤스티겐을 올라가는 길에 진짜 트롤도 있습니다. 바로 트롤스티겐 캠핑장에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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