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6

[발리] 우붓에 있는 대가족용 풀빌라, 빌라 그린 펄(Ubud Villa Green Pearl)

더보기발리 우붓에서 7명 가족이 지낸 풀빌라인 빌라 그린 펄은 시설이 아주 좋습니다. 가성비도 좋고요. 6개의 방에 7명이 지내보니 모두가 너무 잘 지냅니다. 저희 캐끌지정 가족처럼 가족 숫자가 많은 여행자이라면 이 숙소를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지금 7명의 가족이 함께 발리 여행을 하고 있는데요,7명이 지내기에 좋았던, 특히 가성비가 뛰어났던 숙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호텔이나, 리조트가 아니라에어비엔비에서 호스트가 집 전체를 빌려주는 숙소인데요,에어비엔비는 예약하기 전까지 위치를 알려주지 않고, 숙소의 상태도 정확히 알려주지 않으니무언가 불편함이 있습니다. 저처럼 이런 곳에 다녀와서 정보를 공유하면,마음에 드시는 분은 이 숙소를 더 많이 이용할 것이고,에..

[발리] 발리섬을 지키는 바다위 힌두교 사원, 타나롯(Tanah Lot) 다녀오기(다양한 팁들)

더보기타나롯 사원은 발리의 유명한 힌두교 사원입니다. 발리의 남서쪽에 있는데요, 그랩 택시를 타고 가면 됩니다. 간조일 때 가면 바다가 열리기 때문에 걸어서 들어갈 수 있는데요, 만조에 가시더라도 그 경치와 풍경이 좋아서 나쁘지 않습니다. 타나롯 주변에는 시장도 있고, 카페도 많이 있으므로 시간을 넉넉히 잡고 여행 가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짱구 비치에서 서핑보드를 타는 게 원래 목표였는데요,오늘 날씨가 썩 좋지가 않아,비치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근처에 있는 유명한 힌두교 사원인, 타나롯(Tanah Lot)에 다녀왔습니다. 여기가 타나롯 사원입니다.발리에 여행 가시는 분들은 대부분 다 아는 사원이죠? 저희 캐끌지정 가족은 7명이어서,그랩 택시 2대를 불러서 이..

[독일] 마인강변의 4인가족용 프랑크푸르트 유스호스텔(유겐트헤르베르게)

더보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도 유스호스텔이 있습니다. 마인강 바로 옆에 있는 유스호스텔입니다. 렌터카로 여행 중이라면 주차장이 없다는 건 알고 가셔야겠습니다. 하지만, 호스텔 근처에 주차빌딩이 있으므로, 주차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4인 가족이 여행을 간다면, 호텔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독일은 상대적으로 호텔 숙박비가 비싸지는 않지만, 4인이면 룸을 2개를 잡아야 하니까 그래도 비용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저렴한 호텔은 프랑크푸르트역 근처에 많이 있는데, 이 주변은 마약쟁이들이 워낙 많이 있어서 현지인들도 웬만하면 가지 마라고 하는 동네거든요. 이런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그 주변에 갈 때, 절대 슬리퍼, 플립플롭 같은 건 신고 가면 안 된다..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투어 코스 따라가기(화장실 등)

더보기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면 구경할 거리가 꽤 많습니다. 여유가 많다면 몇 시간을 그곳에 머무르다 와도 될 정도니까요. 사실 아무 정보 없이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도 전혀 문제 될 것은 없지만, 대략 투어 코스가 어떻게 되는지 구경은 한 번쯤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할 수도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융프라우요흐에 올라왔습니다. 신라면 한 사발을 꿀꺽해서 이제 몸도 따뜻합니다. 사실, 8월 한여름에 올라와서 그렇게 춥지는 않습니다. 복장이 궁금하실 텐데, 그냥 반팔, 반바지에 간단한 외투하나만 있으면 큰 문제는 없는 날씨입니다. 아무튼, 이곳 융프라우요흐에 기차를 타고 올라와서 건물에 들어오면 바로 아래와 같은 장면이 나타납니다. 우선, 화장실은 위 사진에 작게 표시되..

[독일여행] 아이가 있는 4인 가족 여행에 적합한 하이델베르크 유스 호스텔(패밀리룸, 조식)

더보기 독일 하이델베르크에는 유스 호스텔이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4인 가족이라면 유스 호스텔에서 지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유스 호스텔은 어메니티가 없으니 호스텔에서 사든지, 아니면 마트에서 사 와야 합니다. 대신 가격이 합리적이고, 조식도 있기 때문에 잠만 자는 경우에는 오히려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서, 스위스로 가는 길에 처음으로 들린 도시가 하이델베르크입니다. 비행기가 4시 즈음에 도착했고, 공항에서 나온 것이 5시 즈음, 이곳 하이델베르크에 도착한 것은 6시 즈음입니다. 그래서, 멀리 갈 생각은 하지 않고, 오늘은 잠만 자기 위해 바로 유스 호스텔로 달려왔습니다. 참고로, 독일의 유명 관광도시에는 대부분 유스 호스텔이 있..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위 주차장과 카페(Trollstigen Kafe)

요약노르웨이 트롤스티겐 위에는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있습니다.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023년 8월, 지금은 휴점으로 되어있지만 카페도 있습니다. 산을 넘어가기 전에,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출발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트롤스티켄 위에 올라오면, 그동안 운전해 왔던 길과 완전히 다른, 도시 외곽의 조용한 시골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평평한 평지와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그리고 카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불구불한 트롤의 사다리를 올라와서 뒤돌아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와서 도착하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비슷한,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동하면서 봤던 휴게소에..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