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대구에서 출발해 비엣젯을 타고 나트랑을 다녀왔습니다. 저가항공 특유의 좁은 레그룸과 간소한 서비스,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절차가 인상적이었고, 캄란공항 입국은 간단하지만 세관 대기줄이 길어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지난 25년 5월,대구에서 아침에 출발하는 비엣젯을 타고 나트랑으로 날아갔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처음 방문하는 베트남이고,나트랑은 또 처음 가보는 곳이었는데,거기에다아침에 출발하는 항공기를 타고 가니 더더더~욱설렘이 가득했답니다. 아침 7시 50에 출발해서 나트랑 깜라인에 도착하면 현지시간으로 오전 10시 40분. 완벽한 항공 일정입니다. 그래서 좀 불편하지만, 비엣젯을 선택했답니다. 대구공항에서의 보조 배터리 및 전자담배 기내반입 절차 올초에 이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