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이탈리아 휴게소에서 점원이 골라준 5유로 즉석복권을 긁었지만 아쉽게도 당첨 실패! 오늘도 승률은 zero, 비즈니스 클래스는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렌터카 여행을 하다 보면,길거리 휴게소를 들릴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 휴게소에서 기름도 넣고, 커피도 마시고, 화장실도 가고 하는데,그 와중에,복권이 보이면 그걸 꼭 해보고 싶어 진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사지 않는 복권을,이상하게 외국에 나가면 꼭 사고 싶어 집니다. 일본에서도 긁어보고, 독일에서도 긁어보고, 미국에서도 긁어보았지만,사실 승률은 zero였는데요, 이곳 이탈리아에서도로마에서 피사로 올라가는 길에 잠시 휴게소에 들렀는데, 복권이 보이더라고요? 승률 Zero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