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미국 정복/서부 정복 후기 35

그랜드 캐니언, 마더 포인트에서 그랜드 뷰 포인트까지 렌터카 여행(엘크 사슴도 보기)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글을 쓰는 지금으로부터, 딱 1년 전인 2022년 8월에 그랜드 서클을 다녀왔습니다. 한 여름에 그랜드 캐니언을 가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실 텐데요, 한국의 여름과 별 차이는 없습니다. 그냥 가시면 됩니다. ^^ 우선, 그랜드 서클을 1박 2일 동안 다녀올 수 있는 렌터카 코스는 아래글에서 공유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먼저 읽어보세요~ 미국 여행,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1박 2일 렌터카로 돌아보기(그랜드 서클) 작년 2022년 8월, 한여름에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녔왔습니다. 저는 직장인이어서 짧은 휴가 기간을 이용했기 때문에 많은 곳을 다니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용감한 저의 아내가 아들 2과 ..

미국서부 여행, 코스트코(costco)에서 렌터카 기름(휘발유) 싸게 넣기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23년 5월인 요즘, 미국에서 기름값이 얼마나 할까요? 미국 주유소의 기름 값 아직도 저렇게 비싸군요.4$ 후반 ~ 5$입니다. 갤런당입니다.1갤런 = 3.8리터이므로, 5$ = 6,650원이니까,,,1리터에 1,750원 정도 되겠습니다. 이렇게, 미국이라고 기름이 싼 건 아닙니다.특히, 캘리포니아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동부지역은 3$ 대로 나옵니다. 확실히 서부지역이 물가가 셉니다.) 그런데, 미국에는 코스트코에 기름집(?)이 있습니다.가격은 아래 지도처럼 쌉니다. 미국 코스트코의 기름 값 확실히 저렴하지요?갤런당 1$ 정도 저렴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코스트코에서 대부분 기름을 넣었습니다. 코스트코는 회원제입니다.그래서 기름을 넣으시려면, 코스트코 회원이어야 ..

미국 여행, 캘리포니아 스탠퍼드 대학교 옆의 실리콘 밸리 셀프 투어(Silicon Valley)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2022년 8월인 지난 여름,LA에서 샌프란시스코를 가는 도중에 산호세에 들렀습니다. 산호세에는 스탠퍼드 대학교가 있거든요.(관련 글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스탠퍼드 대학교 셀프 투어 하기(Stanford University, Self tour)구글의 래리 페이지,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다녔던 스탠퍼드 대학교. 개인적으로 하버드, 예일이 적힌 옷보다, 스탠포드라고 적힌 후드티가 더 플렉스 해 보입니다. ​아마도 경제학자, 정치학conquest-earth.tistory.com 스탠퍼드 대학교를 다녀왔는데,그 옆에 있는 실리콘 밸리를 그냥 지나갈 수는 없습니다. 캐끌지정 가족들은, 어른 2, 아들 2, 조카 1명이 함께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아이..

미국 여행, 캘리포니아 산호세의 스탠퍼드 대학교 셀프 투어 하기(Stanford University, Self tour)

더보기샌프란시스코로 간다면 산호세의 스탠퍼드 대학교(스탠포드 대학교)에 가볼 만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있으면 꼭 가봐야 하지 않을까요? 학교 옆 실리콘 벨리에는 구글, 애플 등의 세계 최고의 회사 캠퍼스도 있으니 같이 보시면 더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구글의 래리 페이지,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다녔던 스탠퍼드 대학교. 개인적으로 하버드, 예일이 적힌 옷보다, 스탠포드라고 적힌 후드티가 더 플렉스 해 보입니다.​아마도 경제학자, 정치학자 보다,기업가 정신이 있는 실리콘밸리의 벤처회사를 많이 배출했기 때문일 겁니다.저는 공돌이 출신이거든요.(일론 머스크도 이 학교를 다녔다고 하네요. 자퇴를 했지만.) 아무튼, 그 스탠포드 대학교를 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스탠포드 대학교는 캘리포니아 ..

미국 여행, 한 여름의 그랜드 캐니언 한 바퀴 날씨(Grand Canyon, Grand Circle)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8월 한 여름의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을 한 바퀴 돌아온 캐끌지정 가족들이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날씨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 8월은 여름 휴가철이기도 해서,미국 서부의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으로 휴가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날씨가 너무 더운건 아닐지 걱정이시죠?아래 글을 쭈욱 읽어보시면 대충 아, 문제없겠구만, 하실 겁니다. 미국서부에 있는 7대 캐년을 한 바퀴 도는 것을 그랜드 서클이라고 합니다. 저는 모두 가보지 못하고,1박 2일 코스로 한 바퀴 도는 정도로 다녀왔습니다. 관련 글을 아래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1박 2일 렌터카로 돌아보기(그랜드 서클)작년..

미국 서부, 한 여름의 그랜드 캐니언 1박 2일 렌터카 일정(Grand Canyon)

더보기그랜드 캐니언을 한 바퀴 돌면서 구경하는 것을 그랜드 서클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차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렌터카를 빌려서 그랜드 서클을 하실 분이라면 최소 1박 2일은 잡아야 합니다. 그 이상 잡으면 더 좋지만, 시간이 없는 직장인 가족여행에서는 1박 2일만 해도 그랜드 서클을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작년 2022년 8월, 한여름에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저는 직장인이어서 짧은 휴가 기간을 이용했기 때문에 많은 곳을 다니지는 못합니다.그러나, 용감한 저의 아내가 아들 2과 조카까지 추가해서 한 달 정도 미국살이를 하고 있어서,이번 여행은 별다른 사전 준비 없이 마음은 조금 편하게 미국에 갈 수 있었습니다.아무튼, 어떤 여행이든 여러 사건들이 생깁니다.이 여행에서도 마..

미국 서부, 요세미티 국립공원 밸리 후기(Yosemite National Park, Valley)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작년, 2022년 여름, 코로나가 마무리되지는 않았지만 항공권이 조금씩 오픈되고 있을 때, 용감하게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당시에도 렌터카를 이용했었고,"LA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라스베이거스 - 그랜드 서클 - 라스베이거스 - LA"로 자동차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지난번에,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하루 숙박하면서 야생 곰을 만난 사건을 포스팅했는데,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대해 좀 더 작성해보려 합니다. 야생곰 만난 이야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에서 야생 곰을 만나다.작년 2022년 8월, 5인 가족(조카를 한 명 추가함)이 미국 서..

미국 서부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만난 야생곰(Yosemite Wild Bear)

더보기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한 5인 가족이 야생 곰과 마주친 경험을 소개합니다. 커리 빌리지에 묵으며 곰 주의 안내를 받았지만, 실제로 곰을 보지 못해 아쉬워하던 중 다음 날 아침 텐트촌 근처에서 야생 곰을 발견했습니다. 곰은 사과나무에 올라가 사과를 따먹고, 텐트 사이를 돌아다니며 빵을 물고 숲으로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결국 귀여운 모습에 감동받은 가족의 특별한 여행 추억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작년 2022년 8월, 5인 가족(조카를 한 명 추가함)이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그 여행 중, 기억에 남은 사건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야생 곰을 만난 사건이 있었답니다.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미국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국립공원으로 알려져 있는데,그만큼 아름답..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