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 독일의 서남쪽에는 흑림, 검은 숲이라고 불리는, 독일어로 슈바르츠발트가 있습니다. 깊은 숲이다 보니 옛날부터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핸젤과 그레텔 같은 이야기도 이 숲 속의 이야기이니까요. 이 숲에는 호수도 하나 있는데, 이름이 티티제입니다. 지나가는 길이라면 한번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의 남부에는 흑림(黑林, Black forest), 슈바르츠 발트(Schwarz wald)라는 넓은 숲이 있습니다. 독일어의 wald가 숲이라는 뜻이거든요. Schwarz는 검은색이라는 이겠지요? 참고로, 스위스 인터라켄 지역에 가면 아주 유명한 곳, 그린델발트가 있습니다. Grindel wald의 wald도 숲이라는 뜻입니다. 독일권 나라에는 발트(Wald)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