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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정복 144

[독일여행]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 항공 프레미아 42 후기(비즈니스석)

더보기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의 비즈니스석은 프레미아 42입니다. 앞자리와의 공간이 42인치라는 의미입니다. 이코노미 35와 차이점은 좌석 크기, 기내식에 주류와 음료가 제공되는 것, 실내화와 어메니티, 그리고 헤드셋이 제공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올해 8월 여름휴가기간을 이용해서,독일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에어 프레미아(Air premia)를 결제했습니다. 미리 준비한 여행이 아니어서 7월 말에 항공권을 구입하게 되었는데,특이하게도 제가 여행을 가는 시기는프레미아 42(비즈니스석) 티켓이 이코노미 티켓보다 더 저렴한 상황이었답니다.(아마 저렴한 이코노미 티켓이 다 팔려서 비싼 티켓만 남은 상태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로 ..

[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겐에서 설산을 지나 구드브란 협곡까지(Gudbrands juvet)

더보기 트롤스티겐 위는 설산입니다. 해발 1,400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북극에 가까운 노르웨이에서는 6월이어도 눈이 사방에 있습니다. 5월에서 10월까지는 도로가 열리는지 막히는지 꼭 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자동차 운전은 그 자체가 여행입니다. 1시간 정도 이동하면 구드란드 협곡이 나타납니다. 구드란드 협곡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 가족의 일정은 꽤 힘듭니다. 직장인이 짧은 휴가로 노르웨이 여행을 가려면 여유 있게 다니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힘든 여행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400km에 달합니다. 트롤스티겐에서 플롬이라는 지역까지 이동거리인데, 산을 넘고 바다(피오르)를 건너,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400km를 가야 합니다. 정확하..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위 주차장과 카페(Trollstigen Kafe)

요약노르웨이 트롤스티겐 위에는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있습니다.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023년 8월, 지금은 휴점으로 되어있지만 카페도 있습니다. 산을 넘어가기 전에,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출발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트롤스티켄 위에 올라오면, 그동안 운전해 왔던 길과 완전히 다른, 도시 외곽의 조용한 시골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평평한 평지와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그리고 카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불구불한 트롤의 사다리를 올라와서 뒤돌아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와서 도착하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비슷한,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동하면서 봤던 휴게소에..

노르웨이 여행, 렌터카로 트롤스티겐 올라가기(Trollstigen, 요정이 다니는 길 시작)

더보기 드디어 노르웨이 트롤이 사는 곳, 트롤스티겐에 올라갑니다. 꼬불꼬불한 길을 렌터카로 올라가는데 길이 외길입니다. 반대편에서는 대형버스도 내려오고, 캠핑카도 내려옵니다. 중간중간 차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로 피해 가면서 조심조심 올라갑니다. 폭포도 지나가고, 전망도 구경하며 올라가면 완전 신세계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는 트롤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산에 트롤이 산다고 생각하는지, 웬만한 산의 이름은 전부 트롤로 시작합니다. 트롤퉁가, 트롤스티겐.... 하긴, 넷플릭스를 보면, 트롤이 나오는 영화도 만들었더라고요. 트롤의 습격인가. 당연히 노르웨이 영화입니다. 이 트롤스티겐을 올라가는 길에 진짜 트롤도 있습니다. 바로 트롤스티겐 캠핑장에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지..

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켄 가는 길, 어딜봐도 폭포가 보이는 노르웨이

더보기 6월 노르웨이에는 산 위의 눈이 녹아내린 물로 폭포가 수도 없이 생깁니다. 이 세상에 이런 곳이 얼마나 있을까요? 산 위에 눈이 얼마나 있기에 이렇게 많은 물이 내려오는 건지. 이건 눈으로 봐야 믿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르웨이의 풍경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스위스의 산들이나 그랜드 캐니언 같은 곳과 비교해도 노르웨이가 한 수 위입니다. 그래서, 노르웨이 같은 북유럽은 나중에 가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갈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되도록 나중에 가세요. 노르웨이는 아껴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6월의 노르웨이는 산 위의 눈이 녹아내린 덕분에 어느 곳을 봐도 폭포가 있습니다. 이곳은 트롤스테겐으로 가는 길입니다. 트롤스티겐은, 트롤의 사다리라는 뜻..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켄 올라가기 전 숙박을 한 오두막집, 제르트셋 투리스트센터

더보기 노르웨이 여행에서, 트롤스티겐(Trollstigen)을 올라가서 되돌아오지 않고 넘어간다면 아침에 출발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안달스네스에서 숙박을 할 텐데요, 온달스네스에서 20분 거리에 제르트셋 루리스트센터가 있습니다. 4인 가족이 독채로 오두막집을 사용할 수 있고, 뷰가... 호수뷰, 산맥뷰입니다. 강추 숙소이니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의 지명이나 호텔이름은 노르웨어 어로 되어있다 보니, 어떻게 적어도 이상한 글자로 보입니다. 오늘 작성하는 곳은, 트롤스티겐(Trollstigen)에 올라가기 전 2박을 하면서 정말 편안한 휴식을 취한 곳인데요, 이름이 제르트셋 투리스트센터(Gjerdset Turistsenter)입니다. 롤스달스 피오르(Rolsdals fj..

노르웨이 여행, 오슬로에서 트롤스티겐까지 경로와 Hunderfossen Resort 숙박 후기

더보기 오슬로에서 트롤스티겐까지는 6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숙박을 해야 합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훈데르포센(Hunderfossen)에서 하룻밤을 잤는데, 오두막 집이었습니다. 자연휴양림 속 오두막 같은 곳이라 조금 추웠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여행을 왔는데, 오슬로는 영 마음에 안 듭니다. 오슬로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도시이다 보니 크게 흥미가 안 생깁니다. 노르웨이는 피요르나 절벽, 눈산 같은 그런 절경이 멋진 곳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출발합니다. 제 머리속의 노르웨이로~ 오슬로에서 제일 먼저 목적지로 삼은 곳은 트롤스티겐(Trollstigen). 요정이 다니는 길이라나. 그런데, 트롤스티겐은 트롤의 도시라는 뜻이랍니다. 아무튼, 그 트롤스티겐까지 가는 길이 ..

독일 유스 호스텔 4인 가족실 예약하기(Youth Hostel Family Room)

더보기 독일은 유스 호스텔의 시설이 아주 좋습니다. 깨끗함은 기본이고 시설도 좋고, 조식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독일의 유스 호스텔은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플랫폼에서 잘 검색되지 않습니다. 유스 호스텔 연맹(IYHF) 사이트를 통해 호스텔을 알아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아들 2명과 함께 유럽 여행을 가는 4인 가족입니다. 아이들 덩치가 작지 않아서, 이제 더블 침대 2개로는 커버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잠을 잘려면, 방을 두 개 예약하던가 아니면 침대가 4개 있는 방을 잡아야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 가족에게 가장 적합한 숙소는 유스 호스텔입니다. (대부분 조식도 제공되거든요) 유스..

한국 유스호스텔 연맹 멤버십 가입하고 유럽 유스호스텔 이용하기(Youth Hostel)

더보기 유스 호스텔을 예약하려면, 유스 호스텔의 멤버가 되어야 합니다. 유스 호스텔은 국제연맹으로, 한국사람은 한국 유스 호스텔에 가입하면 됩니다.(1년에 2만원 정도) 평생회원도 가능한데, 유스 호스텔 회원이 되면 전 세계 유스 호스텔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독일권(독일, 스위스, 체코, 오스트리아) 나라들의 유스 호스텔은 굉장히 깨끗합니다. 스위스에서 북쪽으로는 대부분 유스 호스텔의 시설이 아주 좋습니다. (사실, 일본도 시설이 좋습니다. 일본에 가실 때 유스호스텔을 가시면 매우 만족하실 겁니다.) 그래서, 저처럼, 아이들이 커서 호텔 4인으로 들어가기에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방을 두 개 잡기에도 부담되는 경우에는, 1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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