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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끌지정 404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MBS) 호텔 전망대 (공짜로) 구경하기(Sands Skypark)

더보기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MBS) 호텔 꼭대기에는 그 유명한 인피니티 수영장도 있지만, 그 옆에는 샌즈 스카이(Sands Sky)라는 전망대도 있답니다. 마리나베이 멤버가 되고, 신용카드 프로모션 등을 이용해서 멤버십 업그레이드를 하면 여기 전망대가 공짜가 됩니다. 게다가 2명까지 혜택이 있습니다.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 가신다면 꼭 혜택을 이용하셔서 전망대에 올라가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싱가포르에 가면 한 번은 꼭 가보는 곳이 바로 마리나베이샌즈(MBS) 호텔입니다. 숙박은 못하더라도, 여기 호텔은 방문하게 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요. 이 호텔의 꼭대기에는, 그야말로 유명한, 인피니티 수영장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이걸 처음 만들었답니다. 당시에는 대 혁신이었습니다. 저 ..

싱가포르 정복 2024.02.16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MBS) 호텔에서 머라이언 공원까지 도보로 둘러보기

더보기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서 머라이언 공원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그 길을 시계방향으로 한 바퀴 돌아보면 겨우 3.8km 밖에 되지 않습니다. 천천히 걸어도 50분 정도면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 찍으며 놀고먹고 하다 보면 2시간은 걸리는 코스가 되니 적당한 여유를 가지고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앞서 글에서, 마리나베이샌즈(MBS) 호텔과 그 앞의 상가 이야기를 길게 썼는데요, 사실 호수를 한 바퀴 둘러보는 도보 코스에 대한 글을 쓰는 게 원래 목적이었답니다. @.@ 글을 쓰다 보니, 호텔과 상가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이제야 제 목적의 글을 씁니다. 자, 오늘 도보 코스입니다. 구글지도에서 체크해보면, 3.8km 거리이고, 52분이 소요된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

싱가포르 정복 2024.02.15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호텔(MBS)과 무료 혜택들, 그리고 마리나베이 상가 둘러보기

요약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 줄여서 MBS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이 MBS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더라도 싱가포르에 가셨다면 꼭 가봐야 하는 곳입니다. 사실 호텔보다 호텔 앞, 뒤에 있는 다양한 시설들이 더 재미있는데요, 백화점을 3개 정도 다닌다고 마음먹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걷는 거리가 꽤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여행의 목적지는 인도네시아 발리이지만, 어찌어찌한 이유로 지금은 싱가포르에 와 있습니다. 이곳에서 2박 3일을 지낸 후에 저희 7명의 캐끌지정 가족들은 발리로 떠난답니다. 그런데. 2박 3일의 첫째 날인 오늘 날씨가 어찌나 궂었는지... 일기예보에 매일 비 옴으로 되어있긴 했지만, 실제로 비가 이렇게 올진 몰랐습니다. 1월에 싱가..

싱가포르 정복 2024.02.14

[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사용하는 전기, 전압, 콘센트 종류(플러그 모양)

더보기싱가포르 전기는 230V, 50Hz를 사용합니다. 전기 콘센트, 플러그 모양은 규격이 G타입인데요, 네모난 꼭지가 3개가 있는 형태입니다. 영국, 말레이시아가 같은 모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C타입(접지가 없을 때), F타입(접지가 있을 때)인데, 싱가포르에서는 우리나라 전기제품이 호환되지 않으니 멀티 콘센트를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캐끌지정 가족들의 여행 목적지는 인도네시아 발리인데요,가성비 비행기표를 조합하다 보니뜻하지 않게 싱가포르 여행도 겸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온 싱가포르인데,혹시나 싶어서, 멀티 아답터는 챙겨 왔답니다. 다행히도, 멀티아답터를 잘 챙겨 온 상황이 되었습니다.멀티아답터가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자리를 좀 차지..

싱가포르 정복 2024.02.13

[싱가포르] 싱가포르 전자 입국 카드 작성할 때 주의사항(SG Arrival Card)

더보기 싱가포르에 입국할 때, 입국심사를 받기 전에 입국카드(Arrival Card)를 작성해야 합니다. 종이에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웹페이지에서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개인, 단체 등 유형에 따라 작성이 가능한데, 작성 후에 입국비자가 email로 날아옵니다. 그래서, 여러 명의 입국심사카드를 작성한다면 꼭 개별 email을 작성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똑같은 email을 넣으면, 그 email로 비자가 몰려오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대구에서 상해를 갔다가, 상해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까지 잘 도착했습니다. 아주 먼 거리를 돌아온 것 같지만, 사실, 대구에서 인천을 갔다가, 인천에서 싱가포르로 오는 코스와 별 차이는 없습니다. 대구에서 중국 동방항공을 저렴하게 타고 왔으니, 사실 캐끌..

싱가포르 정복 2024.02.12

[싱가포르] 중국 상해 푸동공항에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가는 동방항공 A350 후기

더보기상해 푸동공항에서 싱가포르로 가는 동방항공 A350을 탔습니다. 3-3-3 좌석으로 배열되어 있고, 충분한 레그룸이 있어서 편안하게 7시간을 날아갈 수 있었습니다. 3열 좌석에는 2개의 충전포트도 있었고, 모니터에도 USB포트가 있어서 충전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A350에는 외부 카메라가 3개가 있는데, 이 카메라를 통해 외부를 볼 수 있는 기능도 있어서 비행기 공포가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대구에서 발리로 가는 여행인데요,발리로 가는 항공편 가격이 후덜덜합니다. 저희처럼 7명이 움직이는 경우에는 항공편 가격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중국 동방항공.가격이 요즘 저가항공으로 일본에 가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깡패 항공권입니다...

싱가포르 정복 2024.02.12

[싱가포르] 중국 동방항공타고 상해 푸동공항 안에서 트랜스퍼하기

더보기중국 상해 푸동공항에서 트랜스퍼를 하려면, 중간에 입국심사와 비슷하게 여권을 등록하고 보안검사를 받게 됩니다.그래서 기내에서 받은 생수나 음료수 같은 것은 보안검사할 때 버려야 하니 참고하세요. 푸동 공항은 규모가 꽤 크기 때문에 같은 터미널이라고 해도 지하철을 타고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지도에도 게이트 번호가 나오지 않으니 시간을 넉넉히 가지고 트랜스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사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는 것이 별로 대단한 것이 아닌데요,중국은 좀 다릅니다. 게다가 저는 과거에 북경 공항에서 트랜스퍼하다가 무엇에 홀렸는지,방송안내를 듣지 못해서 비행기를 놓쳐버리는 대참사를 겪기도 했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 합니다. 아무튼, 최근에 상해 푸동공항에..

싱가포르 정복 2024.02.11

[싱가포르] 대구에서 상하이(상해)로 가는 중국 동방항공 후기(에어버스 A320)

더보기대구국제공항에서 중국 동방항공을 타고 상해를 거쳐 싱가포르로 갑니다. 중국 동방항공은 에어버스 A320기였습니다. 3-3 좌석이었는데, 좌석의 레그룸이 꽤 넓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내식이 개인별 쇼핑백에 포장되어 나와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칭다오 맥주도 서비스로 제공되니 안전이 걱정되었지만, 편안하게 다녀왔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캐끌지정 가족은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해외여행을 가려면 인천공항이나, 김해공항을 자주 이용하는데요,사실, 코로나 이전까지는 대구국제공항에도 여러 국제노선들이 있어서 일본이나 괌, 중국 등을 가는 시간이대구에서 서울 가는 시간보다 더 적게 걸렸답니다.하지만,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그런 국제노선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

싱가포르 정복 2024.02.03

[멜버른] 호주에서 야생 펭귄, 바다사자 구경하러 가기(필립아일랜드 서머랜드)

요약호주의 멜버른에 가면 야생 펭귄을 볼 수 있습니다. 멜버른은 호주의 남쪽에 있는데요, 멜버른의 더 남쪽 아래로 내려가면 필립 아일랜드가 있습니다. 그곳에 펭귄이 살고 있습니다. 펭귄은 남극에만 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멜버른에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요즘같이 우리나라가 겨울일 때, 남반구인 호주는 한창 여름입니다. 겨울에 여행을 가면 몸이 움츠려지기 마련인데, 여름나라인 남반구의 호주로 여행을 가면 전혀 그렇지 않겠죠? 지금 여름나라인 호주에 계신다면, 펭귄을 볼 수 있는 곳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멜버른의 남쪽을 보면 작은 섬이 하나 있는데, 섬 이름이 필립입니다. (제 영어 이름도 Phillip이랍니다. ㅎㅎ) 그 섬의 끝에..

호주 정복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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