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저는 아이들이 다 컸기 때문에 리조트의 수영장 시설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실제로 중2, 초6인 아이들을 데리고 제이파크에 갔더니, 수영장은 한 바퀴 도는 게 전부고, 선베드에 누워서 망고 먹으면서 휴대폰 하는 걸 더 좋아하더라고요. 아무튼, 수영장은 이제 재미가 없고, 아직까지 스노클링이나 바다 액티비티에는 관심이 있었습니다. 검색 결과 알게 된 것은 제이파크 리조트 비치에서도 물고기가 많이 있어서 스노클링을 할만하다는 것과, 여기보다 샹그릴라 비치에서도 스노클링이 할만한데, 샹그릴라에 고기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군데 다 가봤습니다. 제이파크 비치의 위치는 아래와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