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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4

미국 동부 여행, 코펠과 가스버너로 라면 끓여먹기(신라면, 김통깨, 부탄가스, 렌터카)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저는 렌터카 여행을 갈 때, 꼭 챙겨가는 것이 있습니다. 작은 코펠과 가스버너입니다. 여기에 라면과 나무젓가락도 챙길 수 있으면 챙깁니다. 혹시나, 외국에 입국할 때, 라면이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안 가져가기도 합니다.(라면에는 엄밀히 하면, 스프에 고기가 있어서 반입 금지 물품 중 하나입니다. 수프에 고기가 없는 라면이라면 문제없습니다.)가격과 맛이 약간 다르지만, 라면은 세계 어디를 가도 살 수 있습니다. 크게 봐서, 캠핑용 가스는 두 가지 종류가 있죠. 위 첫 번째 사진처럼, 밑면이 넓고 둥근 모양의 가스(부탄, 프로판, 이소프로판)와, 두 번째 사진의 그냥 긴 깡통 모양의 부탄가스입니다. 코로나 전에 노르웨이 여행을 갈..

호구되기 싫다면, 꼭 알아야할 미국 호텔 예약 주의사항(Hotel, Booking)

더보기미국 호텔 예약 시 리조트피, 세금, 어메니티 비용 등 추가 비용이 숨겨져 있을 수 있으니 최종 결제 금액을 꼭 확인하세요. 렌트카 이용 시 주차비도 별도 부과되는 경우가 많으니 호텔 정책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무료 취소 기한은 현지 시간 기준이므로 한국 시간과 차이를 꼭 체크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호텔을 예약할 때, 주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실제 비용을 숨겨서 저렴하게 보이는 하는 방법들입니다.대부분 호텔 예약 플랫폼들,agoda, booking.com, hotels.com, trip.com 등을 사용하실 텐데,그들도 수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꼼수를 부린답니다. 예약 요금에 포함되어 있는 비용이지만,모르고 갔다가 체크인할 때 추가비용을 내라는 요구를 받으면 기..

미국 동부 여행, 미국 즉석 복권 긁어보기(Lottery, Canada to Boston)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왔습니다. 이제, 보스턴까지는 6시간을 운전해야 합니다. 운전은 하면 되지만, 오로지 숲만 좌우에서 보이는 길이라 참으로 지겹습니다. 앞에도, 좌우에도 숲만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마을이 나오면 슈퍼에 들러서 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육포도 사 먹습니다. 그러다가... 복권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급 관심을 보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1$짜리 하나 사봤습니다. 이 복권에 걸리기만하면, 평생~ 매주 1,000달러씩 받는다고 되어있습니다. 당첨되면 이제 미국으로 이민 갑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꽝~! 0$입니다. 뉴욕 주에 1$ 기부한 셈 치면 됩니다, 뭐. 그런데, 2라운드로 추첨이 하나 더 있..

캐나다 여행, 천섬에서 렌터카로 미국 국경 넘어가기(1000 Islands, Canada to USA)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캐나다에 왔는데, 오타와에 갈까, 몬트리올을 갈까를 아침까지 고민했습니다. 이곳, 천섬에서는 3~4시간을 달려야 하는 거리라 고민이 됩니다. 사실 최종 목적지는 보스턴인데, 4시간을 북동쪽으로 더 가도, 보스턴에 가는 시간은 별 차이가 없는 걸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가이드인 제 와이프가 크게 활동도 안 하기도 해서, 그냥 미국으로 건너가는 걸로 결정을 했답니다. 천섬이 있는 이곳에는 미국으로 육로로 넘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장소까지 들어가면 이제 되돌아오지 못합니다. (사실 다리를 건너간 후 돌아올 수 있긴 합니다.) 천섬대교 요금소입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지도를 참고하세요. 천섬 ..

캐나다 정복 2023.06.25

캐다다 여행, 토론토 대학교부터 다운타운 도보 코스 다녀오기(Toronto Downtown)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어제 글에서,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코스를 알려드렸습니다. 시간이 많으면, 토론토에서도 며칠은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 코스(토론토대학교, 켄싱턴마켓, 블루제이스, CN타워, 토론토는 제 아내가 과거에 살았던 동네입니다. 그래서, 시내 관광보다는 와이프의 과거 친구를 만나고 살던 곳을 따라다니느라 평범한 구경은 못했습니다. 사실, 남이 유명하다고 하는 곳 보다 conquest-earth.tistory.com 일단 캐나다는, 물가가 미국보다 저렴해서 마음이 편합니다. 1$가 1,000원이 안되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대신 세금이 14%나 붙는 건 안 비밀입니다.) 그런데, 기름값..

캐나다 정복 2023.06.22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 코스(토론토대학교, 켄싱턴마켓, 블루제이스, CN타워, 토론토시청)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토론토는 제 아내가 과거에 살았던 동네입니다. 그래서, 시내 관광보다는 와이프의 과거 친구를 만나고 살던 곳을 따라다니느라 평범한 구경은 못했습니다. 사실, 남이 유명하다고 하는 곳 보다 와이프의 역사를 구경하는 것이 더 재밌긴 했습니다. 그래도, 토론토 구경을 한다면, 다운타운을 다니는 것이 기본인 것 같습니다. 도보로 이동하면서 대부분의 주요 관광지를 구경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렌터카 여행자는 호텔에 차를 맡겨두고, 걸어 다니며 구경을 하면 되겠습니다.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시작해서, 토론토 의사당 토론토 대학교 켄싱턴 마켓 차이나타운 온타리오 미술관 로저스 센터(캐나다 블루제이스 야구장) CN 타워 토론토 시청 영-던다스 광장(영스트리트) 코스입니다. 거리는 8.1..

캐나다 정복 2023.06.21

캐나다 여행, 홀리데이 인 토론토 호텔 후기(Holiday Inn Toronto)

더보기토론토의 호텔들은 뉴욕만큼이나 비쌉니다. 그러나 다운타운에서 거리도 가깝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홀리데이 인 토론토 호텔이 있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홀리데이 인 토론토에서 지냈는데, 주차도 가능하고 다운타운 구경하기에도 좋은 위치여서 만족했습니다. 단, 방이 좁습니다. 그것 빼곤 다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토론토가 캐나다의 가장 큰 도시이다 보니, 그 호텔들도 가격이 싸지 않습니다. 뉴욕보다는 쪼~금 저렴하지만, 4인 가족이 갈만한 호텔을 잡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주차비가... 웬만한 다운타운 내의 호텔들은 주차비가 50$(캐나다달러) 이상입니다. 호텔비를 냈는데, 주차비를 또 내야 하다니, 저는 주차비가 정말 아깝습니다. 왜일까요? ^^ 그래서 결정한 가성비 호텔..

캐나다 정복 2023.06.20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주요 뷰 포인트(물멍하기, 테슬라 동상, 월풀)

더보기캐나다의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면, 유람선을 타지 않더라도 폭포 뷰는 꼭 보셔야 합니다. 폭포 뷰를 제일 가까운 위치에서 볼 수 있는 물멍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곳에 꼭 방문해 보시고, 테슬라 동상도 있습니다. 테슬라 동상도 가보세요. 마지막으로 월풀 포인트도 가보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사실, 여기서부터는 제 아내가 가이드입니다. 1년 동안 토론토에서 공부한 제 아내가 그때도 이곳에 왔는데, 유람선 탈 돈이 없었다는, 그야말로 라떼~ 이야기를 하며 안내를 합니다. 어른이 되어 돌아와보니 그때 생각이 많이 나나 봅니다. 유람선을 타지 않더라도, 나이아가라에 오면 이 포인트에는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물멍하기 좋은 뷰 포인트입니다. 43°04'44.0"N 79°04'41.5"W ·..

캐나다 정복 2023.06.17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차할 곳과 폭포 속으로 들어가기(Niagara falls)

더보기미국에서 렌트한 차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와서 주차 문제를 해결했어요. 도로변 로드 파킹은 비싸지만 한 블록 안으로 들어가면 하루 주차가 4-5달러로 저렴해요. 주차 후에는 유람선 티켓을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특정 시간 예약 필요 없어요. 캐나다 유람선을 타고 폭포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폭포 근처로 가면 비바람에 젖지만, 즐거운 경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렌트한 차를 가지고 이곳,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왔으면 주차를 해야겠죠?길거리에 로드 파킹이 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기억이 가물한데, 한 시간에 20$가 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잠시 주차하는 것이 아니라면,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도로..

캐나다 정복 202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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