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너 2

[노르웨이 여행] 노르웨이 프로판 가스와 버너, 그리고 미스터리 라면(Mr. Lee, 렌터카 여행)

더보기 노르웨이에서 렌터카 여행을 한다면, 버너와 코펠, 젓가락을 꼭 챙겨가세요. 한국 라면도 잊지 말고 가져가세요.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노르웨이 현지의 유명한 미스터리 라면도 맛보세요. 혹시 입맛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이 장거리 여행을 가면, 저는 꼭 버너와 코펠을 가지고 갑니다. 비용을 아끼고 한식도 먹는 방법으로,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좋은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아래 사진과 같은 버너를 가져갔습니다. 저 버너는 프로판 가스, 가스 나오는 부분이 동그란 모양으로 된 가스를 사용하는 버너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저 캠핑 가스가 잘 안보이더라구요. 캠핑 가스를 찾으려고 시간 날 때마다 마트에 들렀는데, 계속 실패하다..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의 H마트에 부탄가스 있다(Toronto, Hmart, Butan Ga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미국에 가면, 한국 마트로 Hmart가 있습니다. 토론토에도 있는데, 지금 검색해 보니 특이하게도 영 스트리트 주변에만 있습니다. 빨간색 표시가 Hmart입니다. 한 줄로 연결되는 길이 Young St.입니다. 영스트리트의 상권이 좋은가 봅니다. 한국 음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한국식 부탄가스가 필요했는데, 드디어 이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부터 찾았던 물건입니다. 아시아 마트에 가면 있을 거라는 아내의 말이 있었지만, 이거 하나 사려고 아시안 마트를 찾으러 가기도 좀 그래서, 지나가다가 사야지하다보니, 캐나다까지 못사고 오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저처럼 부탄가스가 꼭..

캐나다 정복 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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