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4

[노르웨이 여행] 노르웨이 프로판 가스와 버너, 그리고 미스터리 라면(Mr. Lee, 렌터카 여행)

더보기 노르웨이에서 렌터카 여행을 한다면, 버너와 코펠, 젓가락을 꼭 챙겨가세요. 한국 라면도 잊지 말고 가져가세요.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노르웨이 현지의 유명한 미스터리 라면도 맛보세요. 혹시 입맛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이 장거리 여행을 가면, 저는 꼭 버너와 코펠을 가지고 갑니다. 비용을 아끼고 한식도 먹는 방법으로,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좋은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아래 사진과 같은 버너를 가져갔습니다. 저 버너는 프로판 가스, 가스 나오는 부분이 동그란 모양으로 된 가스를 사용하는 버너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저 캠핑 가스가 잘 안보이더라구요. 캠핑 가스를 찾으려고 시간 날 때마다 마트에 들렀는데, 계속 실패하다..

미국 동부 여행, 코펠과 가스버너로 라면 끓여먹기(신라면, 김통깨, 부탄가스, 렌터카)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저는 렌터카 여행을 갈 때, 꼭 챙겨가는 것이 있습니다. 작은 코펠과 가스버너입니다. 여기에 라면과 나무젓가락도 챙길 수 있으면 챙깁니다. 혹시나, 외국에 입국할 때, 라면이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안 가져가기도 합니다.(라면에는 엄밀히 하면, 스프에 고기가 있어서 반입 금지 물품 중 하나입니다. 수프에 고기가 없는 라면이라면 문제없습니다.)가격과 맛이 약간 다르지만, 라면은 세계 어디를 가도 살 수 있습니다. 크게 봐서, 캠핑용 가스는 두 가지 종류가 있죠. 위 첫 번째 사진처럼, 밑면이 넓고 둥근 모양의 가스(부탄, 프로판, 이소프로판)와, 두 번째 사진의 그냥 긴 깡통 모양의 부탄가스입니다. 코로나 전에 노르웨이 여행을 갈..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의 H마트에 부탄가스 있다(Toronto, Hmart, Butan Ga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미국에 가면, 한국 마트로 Hmart가 있습니다. 토론토에도 있는데, 지금 검색해 보니 특이하게도 영 스트리트 주변에만 있습니다. 빨간색 표시가 Hmart입니다. 한 줄로 연결되는 길이 Young St.입니다. 영스트리트의 상권이 좋은가 봅니다. 한국 음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한국식 부탄가스가 필요했는데, 드디어 이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부터 찾았던 물건입니다. 아시아 마트에 가면 있을 거라는 아내의 말이 있었지만, 이거 하나 사려고 아시안 마트를 찾으러 가기도 좀 그래서, 지나가다가 사야지하다보니, 캐나다까지 못사고 오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저처럼 부탄가스가 꼭..

캐나다 정복 2023.06.25

미국 여행, 홈디포와 월마트, 그리고 미스터비스트 초콜릿(Home depot, Walmart, MrBeast)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루이스버그에서 캐나다까지 가는데 4시간이 걸립니다. 지겹습니다. 왓킨스 글랜 주립공원을 미리 알았더라면, 그곳에 들렀다 갔으면 딱이었습니다. 워싱턴에서 캐나다까지의 운전 경로 글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캐나다 가던 길의 게티스버그, 루이스버그, 왓킨스 글랜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동부를 4인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경우, 렌터카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이 있었습니다. 10일 동안, 뉴욕, 워싱턴, 보스턴을 여행하는데, 교통이 아무리 고민 conquest-earth.tistory.com 캐나다 여행, 미국 렌터카로 캐나다 국경 넘어 나이아가라까지(Peace Bridge to Canada Niagara falls) 여행 기간이 10일인데, 렌터카를 빌려서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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