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3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빙하 터널과 스위스 국기, 아이거글래처역의 전망

더보기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면 빙하터널도 있습니다. 산에 있는 빙하를 터널로 뚫은 길은데, 완전 냉동실이기 때문에 꼭 옷을 준비해 가세요. 밖은 사실 안 추운데 여기가 제일 춥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어제 융프라우요흐 투어를 작성하다가, 스토리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글을 멈추었습니다. 오늘 계속 이어갑니다.^^ 어제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스위스] 융프라우요흐 투어 코스 따라가기(화장실 등) 더보기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면 구경할 거리가 꽤 많습니다. 여유가 많다면 몇 시간을 그곳에 머무르다 와도 될 정도니까요. 사실 아무 정보 없이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도 전혀 문제 될 것은 conquest-earth.tistory.com (아래 사진을 보시면) 스핑크스 전망대가 4번에 있습니다...

[노르웨이 여행] 브릭스달 빙하에서 5번 도로를 타고 송네 피오르 건너기(To Flåm)

더보기 5번 도로를 타서 송네 피오르를 건너가야 오늘 숙박장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 경로상에는 키외스네스 피오르를 볼 수 있는 장소와, 또 다른 빙하 뷰 포인트인 보야브린 빙하를 볼 수 있는 곳, 그리고 빙하 박물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인 요스테달스브린(Jostedalsbreen) 빙하는 잘 구경했습니다. 엄청나게 큰 빙하라고 하는데, 실제 캐끌지정 가족이 본 브릭스달 빙하는 요스테달스브린 빙하의 끄트머리 조금뿐이었습니다. 아무튼, 벌써 6시가 넘은 저녁시간이 되어서 얼른 이동을 해야 합니다. 트롤스티겐을 떠났을 때부터 목적지인 베르겐까지는 갈 수 없는 거리이기 때문에 중간 적당한 지역에서 2박을 하고 갈 예정이었답니다. 이제 슬슬 숙박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노르웨이 여행] 유럽 최대 빙하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브릭스달 빙하(Briksdal glacier)

더보기 브릭스달 빙하는 노르웨이에서 구경할 수 있는 유럽 최대 요스테달스브린(Jostedalsbreen) 빙하의 일부분입니다. 렌터카가 있다면, 베르겐에서 게이랑에르 사이에 있으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빙하는 겨울의 추위에 따라 커졌다 줄었다 한다고 하는데, 지구 온난화 방향에 따라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노르웨이를 방문하신다면, 더 없어지기 전에 한번 가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게이랑에르에서 플롬으로 가는 길에, 아직 녹지 않은 빙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알프스의 해발 3천 미터 산도 아닌데, 아직까지 빙하가 남아 있다고 하니 신기한 곳입니다. 처음부터 이곳을 목표로 가는 것은 좀 그렇지만, 캐끌지정 가족처럼 주변을 지나갈 일이 있..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