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르츠발트 4

[독일여행] 독일 남부 슈바르츠발트의 도시, 프라이부르크(맛있는 소시지)

더보기 프라이부르크는 슈바르츠발트에 있는 작고 유명한 도시입니다. 프라이부르크 대성당이 유명한데, 이 성당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성당 앞에는 매일 시장이 열리는데요, 이곳의 소시지는 정말 맛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의 남쪽, 슈바르츠발트(흑림, 블랙 포레스트)에는 작지만 유명한 도시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프라이부르크입니다. 유명한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와 분데스리가 축구팀도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이곳은 중세 도시의 분위기가 아직까지 남아있는 곳인데요, 저는 10년 전에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했습니다. 10년 전과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 캐끌지정 가족처럼 렌터카가 있는 경우에는 주차를 하셔야 하죠. 주변에..

[독일 여행] 8월 한 여름에도 독일 호텔 창문에 모기장이 없는 이유.

더보기독일에는 창문에 모기장이 없습니다.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벌레 자체가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숲 속에도 벌레가 없습니다. 블랙 포레스트인 슈바르츠 발트 안에 있는 호텔에도 창문에 모기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벌레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일 호텔에서는 창문을 열어두고 잠을 자도 모기에 물릴 일이 거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참 특이합니다. 독일에는 검은 숲, 슈바르츠발트(Black Forest)가 있습니다.숲이니 당연히 많은 벌레가 많겠죠? 그런데, 그 숲 한가운데에 있는 호텔 창문에 모기장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창문은 그냥 유리창만 있거나,혹은 도둑이 들어오지 못하게 방범 역할을 하는 쇠창살이 있는 정도입니다. 아니 독일 전 나라의 집에, 모기장이 잘 ..

[독일여행] 블랙 포레스트의 동화같은 마을, 호프굿 스터넨 마을(Hofgut Sternen, 뻐꾸기 시계)

더보기 독일 프라이부르크와 티티제 사이에 호프굿 스터넨 마을이라는, 작고 역사가 깊은, 동화 같은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꽤 유명한 마을이어서 대형 관광버스가 많이 주차하는 곳입니다. 호프굿 스터넨 마을에는 뻐꾸기시계를 만들고, 유리 공예를 보여주는데 가격이 싸지 않으니 쇼핑을 하신다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가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여행 이야기를 계속 쓰고 있지만, 쓰는 저도, 독일 이야기가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한국인이 독일에 여행을 목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은, 아는 것도 없고 알려진 것도 별로 없기 때문일까요? 저도 많은 정보 없이 다녀온 여행인지라, 현지에 있을 때는 몰랐던 정보를 글을 쓰면서 알게 되기도 하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지금..

[독일여행] 독일의 검은 숲, 티티 호수와 주차할 곳(슈바르츠발트, 티티제, 주차장)

더보기 독일의 서남쪽에는 흑림, 검은 숲이라고 불리는, 독일어로 슈바르츠발트가 있습니다. 깊은 숲이다 보니 옛날부터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핸젤과 그레텔 같은 이야기도 이 숲 속의 이야기이니까요. 이 숲에는 호수도 하나 있는데, 이름이 티티제입니다. 지나가는 길이라면 한번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의 남부에는 흑림(黑林, Black forest), 슈바르츠 발트(Schwarz wald)라는 넓은 숲이 있습니다. 독일어의 wald가 숲이라는 뜻이거든요. Schwarz는 검은색이라는 이겠지요? 참고로, 스위스 인터라켄 지역에 가면 아주 유명한 곳, 그린델발트가 있습니다. Grindel wald의 wald도 숲이라는 뜻입니다. 독일권 나라에는 발트(Wald)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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