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2

[이탈리아] 천공의 성 라퓨타 같은 마을, 치비타 디 바뇨레조(Civita di Bagnoregio)

더보기치비타 디 바뇨레죠는 이탈리아 중부에 위치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오르비에토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죽어가는 마을'이라는 별명을 가진 이 도시는 응회암 지대 위에 세워졌으며, 지진과 침식으로 주변 지반이 무너져 현재는 10명의 주민만 거주합니다. 방문 시 파란색 선으로 표시된 유료주차장을 이용하고, 입장료는 1인당 5유로입니다. 300미터 길이의 보행자 다리를 건너 마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르비에토에서 30분 정도, 차를 타고 이동하면피렌체에서 로마로 가는 중 들릴만한 또 다른 작은 도시가 있는데요, 바로 유명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치비타 디 바뇨레조가 있습니다. 오르비에토에서 치비타 디 바뇨레조까지 경로 오르비에토에서 이동하는..

[스위스] 렌터카로 스위스의 수도 베른, 찍먹 투어(아레강, 주차장, 아인슈타인 생가)

더보기 최종 목적지는 체르마트입니다. 하지만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을 그냥 지나가기는 아깝습니다. 물리학자가 꿈인 아들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베른 구시가에 있는 아인슈타인 생가를 찾아갑니다. 그곳에는 유명한 시계탑도 있죠. 상대성 원리의 틀을 만들었다는 아인슈타인과 베른의 시계탑이 관계가 있을까요?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입니다. 취리히는 스위스의 수도가 아닙니다. ^^ 저는 사실, 옛날에 스위스를 왔을 때 루체른에서 여권을 도둑맞는 바람에 여행증명서를 받기 위해 한국대사관이 있는 이곳, 베른에 왔었답니다. 그때는 여권이 없으면 스위스 밖으로 나가지를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위스에 있는 한국대사관을 찾아가야 했고, 한국대사관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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