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

[노르웨이 여행] 베르겐 구경하기(베르겐 항, 브리겐, 한자동맹, 베르겐 해안 요새)

더보기 노르웨이의 두 번째 큰 도시인 베르겐은, 한자동맹의 브리겐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역사는 천년이 넘었습니다. 항구도시인만큼 유명한 랜드마크는 베르겐 항에 모여있습니다. 렌터카를 주차하고 도보로 다니면 하루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여행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베르겐을 모르는 분은 없겠죠? 1,000년이 넘는 역사가 있는 노르웨이의 제2의 도시입니다. 우리나라의 부산 같은 그런 분위기의 도시랄까요. 베르겐에 왔으니, 베르겐에서 제일 유명한 베르겐 항(Bergen Harbor)에 가봅니다. 캐끌지정 가족처럼 렌터카를 이용하신다면, 아래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KlosterGarasjen · Vestre Murallmenningen 14, 5011 Bergen, 노르웨이 ..

4인 가족의 독일, 스위스, 프랑스 렌터카 여행 일정(8일, 프랑크푸르트 인/아웃)

더보기 캐끌지정 가족은 어른 2, 아이 2의 4인 가족입니다. 렌터카를 빌려 독일, 스위스, 프랑스를 다녀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렌터카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저희 가족의 일정을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여행 일정을 계획하다 보면, 자꾸만 욕심이 생겨서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그건 즐거운 고민입니다. ^^ 여행을 가기 전이지만 이미 여행 중인 것처럼, 준비하는 기간도 여행 기간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4명이고, 중학생 2학년, 초등학생 6학년의 어린아이들이 함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행 일정을 잡을 때, 가능하면 아이들에게 교육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코스를 찾아서 계획을 세운답니다. 그런데, 유럽은 딱히... 역사적인 장소를 찾아도 그렇게 감흥이 없습니다. 아이들..

[독일여행] 독일 렌터카에 기름 넣는 방법(기름 종류, XC60 셀프 주유)

더보기독일에서 셀프 주유를 할 때는, 먼저 원하는 만큼 기름을 넣고 매장에 가서 계산을 하는 방식입니다. 현금과 카드의 가격차이는 없었습니다. 가격은 디젤 리터당 2,500원 정도 합니다. 주말에는 기름이 없을 수도 있으니, 여행 중이라면, 평일에 주유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는 그간 여행을 좀 다녀봤다고 생각해서,독일에서 기름 넣는 법쯤이야 별 문제없어,라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었습니다. 이거, 좀 다르더라고요..   우선 독일 주유소는 셀프 주유를 합니다.요즘 인건비가 높은 나라에서는 모두 다 셀프 주유를 합니다. 그런데, 독일은 주유기에서 결제를 하는 것이 아니라,매장에 들어가서 결제를 합니다. 먼저, 원하는 만큼 기름을 차에 넣고,매장에 들어가서 기름값을 결제하는..

[독일여행] 볼보 XC60 렌터카 트렁크 사이즈(캐리어 갯수)와 내부 기능

더보기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렌트한 볼보 XC60에는 캐리어가 4개 들어갔습니다. 기내용 캐리어 2개와 화물용 캐리어 2개가 들어갔습니다. 트렁크에는 스크린이 있어서 내부 짐을 안 보이게 할 수도 있었습니다. XC60은 크루즈 기능이 있었고, 구글맵이 탑재되어 있어서 내비게이션을 편리하게 사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XC60을 픽업했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폭스바겐 티구안을 빌렸는데 이곳에 도착해서 픽업을 할 때 보니XC60이 있어서 이걸로 달라고 했답니다.그래서 같은 레벨, 같은 급으로 되어있던 폭스바겐보다 더 비싼 XC60을 렌트할 수 있었습니다. ^^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렌터카를 할인 예약하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독일 프랑크프루..

[독일여행] 프랑크푸르트 공항(T1, T2)에서 유럽 렌터카 픽업하기(유럽카, Europcar)

더보기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렌터카를 픽업하려면 렌터카 사무실을 먼저 찾아가야 합니다. 터미널 2(T2)에는 2층 D구역에 사무실이 있고, 터미널 1(T1)에는 지하 1층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독일에서 렌트를 하려면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하므로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스위스로 바로 가는 DB 기차도 예약했었는데, 캐리어 끌고 다니기 싫다는 아내의 의견에 따라 결국 렌터카를 타고 다니는 걸로 결정을 했답니다. (캐리어를 끌고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지구 정복을 못하는 건 아닙니다. ^^) 그래서, 슈퍼할인으로 저렴하게 예약했던 독일 DB 기차는 10유로를 주고 캔슬을 했습니다. 독일 DB 기차를 할인 예약하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스위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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