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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34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협곡과 가볼 만한 곳, 렌터카 주차장

더보기 스위스 라우터브루넨도 가볼 만한 곳입니다. 조용한 시골마을인데 한 방향으로 막다른 도로가 하나밖에 없어서 자동차가 거의 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용한 스위스 시골마을을 산책이나, 트레킹을 하기에 아주 좋은 마을입니다. 슈타우트바흐 폭포나 트뤼멜바흐 동굴폭포도 덤으로 구경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에 여행을 간다면, 융프라우와 아이거북벽이 보이는 그린델발트에 제일 많은 한국인이 갈 것 같네요. 하지만 사실, 라우터브루넨이라는 동네도 있어요. 여기는 이제는 한물간 것 같은 007 쉴트호른에 올라갈 수 있죠. 조용한 뮤렌 마을도 있고요, 폭포가 동굴을 만들어서 특이해진 동굴 폭포, 트뤼멜바흐 폭포도 있습니다. 라우터브루넨은 인터라켄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가면 있는 작은 마을입니..

[스위스] 브리엔츠 호수, 이젤발트의 호스텔 후기(Lake Lodge Hostel)

더보기 브리엔츠 호수의 마을인 이젤발트에 레이크 롯지 호스텔이라는 저렴한 숙소가 있습니다. 가격은 인당 5만원 정도인데, 최성수기 주말에도 같은 가격인 호스텔입니다. 시설은 오래되어서 별로이긴 한데, 잠만 잔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렌터카가 없으면 찾아가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렌터카가 있다면, 무료주차장도 있어서 가볼 만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들은 8월 중순, 우리나라도 휴가철이지만 유럽은 최성수기인 기간에 스위스에 여행을 갔습니다. 유럽 사람들도 스위스가 휴가를 많이 가는 곳이기 때문에 이때 스위스, 특히 인터라켄 쪽으로 가시면 호텔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 캐끌지정 가족과 같이 4인 가족이라면, 호텔비가 50만원은 기본으로 넘습니다. 게다가 저희 가족은 여행 일..

[스위스] 그린델발트 피르스트(First) 올라가기(렌터카 24시간 가성비 주차장)

더보기렌터카를 타고 그린델발트에 있는 피르스트에 올라가려면, 우선 주차를 해야 합니다. 피르스트 케이블카 역 앞에 여러 주차장이 있는데, 걸어서 5분만 이동하면 주차비가 하루 11 프랑인 곳이 있습니다. 가성비 주차장이므로 이곳에 차를 꼭 주차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4명이고, 중 2, 초 6학년 남자아이가 2명 있습니다.저희는 렌터카를 타고 스위스 여행을 하고 있는데,오늘은 융프라우 VIP 카드를 이용해서 피르스트(First)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숙소를 피르스트 산장에 잡았거든요.오늘 피르스트에 올라가서 피르스트 산장에서 하룻밤을 자고, 내일 내려올 예정입니다. 그럼, 저희가 타고 온 렌터카는 어떻게 하나요?피르스트 케이블카 역 근처에 주차장이 몇 군데 있습니다.노상..

[스위스] 렌터카로 체르마트에 여행가는 방법(태쉬역 주차장 예약하기)

더보기렌터카로 체르마트에 여행을 가려면 태쉬역에 주차를 하고 셔틀기차를 타야 합니다. 4인 가족이고 여행기간이 짧다면 렌터카로 가는 방법이 비용 효율적입니다. 태쉬역 주차장은 많이 크지만, 계획적인 여행을 하신다면 미리 예약을 하시면 좋습니다. 예약방법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스위스 여행을 가면,대부분 인터라켄을 많이 갑니다.그 유명한 그린델발트에서 융프라우요흐에 올라가 신라면을 먹는 게 스위스 여행의 메인인 것처럼 말이죠. 하지만, 체르마트도 많이 갑니다.왜냐하면 체르마트에서는 마테호른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테호른은 아마, 구경만 할 수 있는 산 중,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산이 아닐까 싶습니다.산이 너무 뾰족하게 생겨서 실제로는 전문 산악인만 ..

[스위스] 체르마트에 렌터카로 갈수있는 마지막 도시 태쉬와 태쉐르호프 스위스 호텔(4인 가족)

더보기 렌터카로 체르마트에 가려면, 체르마트 북쪽에 있는 태쉬까지만 갈 수 있고, 그다음부터는 차량 통행이 금지가 되어 갈 수가 없습니다. 태쉬에는 호텔이 여러 곳 있는데, 캐끌지정 4인 가족이 패밀리룸에서 머무른 태쉐르호프 호텔이 괜찮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체크아웃하는 날까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에 여행을 가면, 알프스 산을 반드시 구경하게 됩니다. 그 넓은 알프스 산을 크게 봐서 두 곳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가 체르마트, 두 번째가 그린델발트입니다. 지금 캐끌지정 가족들은 그 첫 번째인 체르마트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체르마트는 스위스 알프스의 깊은 골짜기에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환경을 중시하는 스위스 시민들이 자동차 진입을 금지시켜서..

[스위스] 렌터카로 스위스의 수도 베른, 찍먹 투어(아레강, 주차장, 아인슈타인 생가)

더보기 최종 목적지는 체르마트입니다. 하지만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을 그냥 지나가기는 아깝습니다. 물리학자가 꿈인 아들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베른 구시가에 있는 아인슈타인 생가를 찾아갑니다. 그곳에는 유명한 시계탑도 있죠. 상대성 원리의 틀을 만들었다는 아인슈타인과 베른의 시계탑이 관계가 있을까요?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입니다. 취리히는 스위스의 수도가 아닙니다. ^^ 저는 사실, 옛날에 스위스를 왔을 때 루체른에서 여권을 도둑맞는 바람에 여행증명서를 받기 위해 한국대사관이 있는 이곳, 베른에 왔었답니다. 그때는 여권이 없으면 스위스 밖으로 나가지를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위스에 있는 한국대사관을 찾아가야 했고, 한국대사관은 스..

[독일여행] 걸어서 3개국을 갈 수 있는 바일암라인, 세 나라의 다리(독일, 스위스, 프랑스)

더보기 독일의 서남부에 있는 바일 암 라인은 프랑스, 스위스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도시에 방문하시면, 3개국을 하루에도 여러 번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특히 라인강을 넘어가는 세 나라의 다리를 건너가면 프랑스로 갈 수 있는데, 프랑스에서 점심을 먹고 올 수도 있습니다. 바로 앞이지만, 엄연히 다른 나라여서 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신기한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의 가장 아래쪽인, 독일 서남쪽에 바일 암 라인(Weil am Rhein)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 이 바일 암 라인은 서쪽에 라인강이 흐르고 있는데요, 이 강을 건너가면 프랑스가 나오고, 남쪽으로 걸어가면 스위스를 갈 수 있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아침은 독일에서, 점심은 프랑스에서, 저녁은 스위스에..

[독일여행] 블랙 포레스트의 동화같은 마을, 호프굿 스터넨 마을(Hofgut Sternen, 뻐꾸기 시계)

더보기 독일 프라이부르크와 티티제 사이에 호프굿 스터넨 마을이라는, 작고 역사가 깊은, 동화 같은 마을이 하나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꽤 유명한 마을이어서 대형 관광버스가 많이 주차하는 곳입니다. 호프굿 스터넨 마을에는 뻐꾸기시계를 만들고, 유리 공예를 보여주는데 가격이 싸지 않으니 쇼핑을 하신다면 마음을 단단히 먹고 가셔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여행 이야기를 계속 쓰고 있지만, 쓰는 저도, 독일 이야기가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한국인이 독일에 여행을 목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 않은 것은, 아는 것도 없고 알려진 것도 별로 없기 때문일까요? 저도 많은 정보 없이 다녀온 여행인지라, 현지에 있을 때는 몰랐던 정보를 글을 쓰면서 알게 되기도 하는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지금..

[독일여행] 슈투트가르트 메르세데스 벤츠 본사 박물관과 주차할 곳(Museum)

더보기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 바젤까지 가는 길에 방문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하이델베르크는 필수로 가봐야 할 곳이고, 하이델베르크를 지나서는 슈투트가르트의 벤츠 박물관에 가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강국인 독일에 왔는데, 벤츠 박물관에 안 가볼 수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스위스로 가는 길에 가볼 만한 곳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중, 독일의 자존심인 메르세데스 벤츠 본사가 있는 슈투트가르트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자동차에 관심이 없다면, 블랙포레스트를 가로질러 가도 되고, 또는 바덴바덴이라는 로마시대 때부터 온천으로 유명한 도시에 들러 사우나를 하고 가셔도 되겠습니다. 저희는 독일의 자존심을 보여주고자 벤츠 본사와 박물관이 있는 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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