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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산마르코 성당 및 광장, 그리고 추천 카페

더보기베네치아는 산마르코 광장을 중심으로 걷거나 수상버스를 타며 즐기는 도시다. 산마르코 성당에는 성 마르코 유해가 있으며, 옆 종탑 전망도 유명하다. 광장에는 플로리안 등 역사적 카페와 코레르 박물관 카페가 있고, 탄식의 다리와 카사노바 이야기로도 유명하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는 걸어 다니기만 해도,그 특이한 환경에 매료될 수밖에 없는 도시입니다. 옛날부터 강력한 도시국가였던 장소인 만큼,부자들도 많고 예쁜 장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걸어 다닐 수는 없고,목적지는 있어야겠죠? 베니스(베네치아)에 처음 오셨다면,목적지는 산마르코 광장을 선택하시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걸어도 좋고, 수상버스를 타도 좋습니다. 산마르코 광장https://maps.app.goo.gl/u3a..

[이탈리아]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 주변의 추천 카페, 맛집(아이들은 바티칸 투어로)

더보기로마 여행에서 아이들은 바티칸 투어 보내고, 우리 부부만의 달콤한 데이트 시간을 가졌어요! 티라미수 맛집 폼피에서 아침 커피 타임하고, 올드브릿지 젤라또도 체크했답니다. 점심은 바티칸 근처 맛집 Ristorante Pizzeria Castello에서 진짜 이탈리아 파스타와 피자를 만끽했어요. 팁 하나! 이탈리아에서는 맥주 말고 와인 드세요~마이리얼트립과 함께하는 마케팅 파트너십을 통해 여행자가 구매할 때마다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베니스로 입국하여 렌터카를 빌리고,피렌체, 오르비에토를 지나 로마에 들어왔습니다. 저녁에 로마에 들어왔는데,호텔 앞에 주차할 곳이 없어서 헤매다 운 좋게 자리 하나 찾아 잘 주차했습니다. 운이 좋았는..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대표적인 관광도시, 콜마르 둘러보기

요약프랑스 북동쪽 지역인 알자스에는 관광도시로 유명한 콜마르가 있습니다. 독일, 스위스와 인접한 지역인데요, 세계 1,2차 대전 때 폭격을 받지 않은 지역이어서 옛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콜마르에는 수로가 하나 있는데요, 그 주변에 미슐랭 맛집, 카페 등 널려있어 먹고 즐기기에 아주 좋은 관광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프랑스에 알자스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북동쪽, 스트라스부스라는 도시가 있는 지역입니다. 파리에서 기차로 약 4시간 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동쪽은 독일, 남쪽은 스위스가 걸쳐있는 지역이죠. 여기에 유명한 도시가 스트라스부스인데요, 관광지로 더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콜마르입니다. 구글지도에서의 위치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콜마르 · 프랑스 68000프랑..

[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겐에서 설산을 지나 구드브란 협곡까지(Gudbrands juvet)

더보기 트롤스티겐 위는 설산입니다. 해발 1,400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북극에 가까운 노르웨이에서는 6월이어도 눈이 사방에 있습니다. 5월에서 10월까지는 도로가 열리는지 막히는지 꼭 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자동차 운전은 그 자체가 여행입니다. 1시간 정도 이동하면 구드란드 협곡이 나타납니다. 구드란드 협곡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 가족의 일정은 꽤 힘듭니다. 직장인이 짧은 휴가로 노르웨이 여행을 가려면 여유 있게 다니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힘든 여행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400km에 달합니다. 트롤스티겐에서 플롬이라는 지역까지 이동거리인데, 산을 넘고 바다(피오르)를 건너,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400km를 가야 합니다. 정확하..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위 주차장과 카페(Trollstigen Kafe)

요약노르웨이 트롤스티겐 위에는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있습니다.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023년 8월, 지금은 휴점으로 되어있지만 카페도 있습니다. 산을 넘어가기 전에,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출발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트롤스티켄 위에 올라오면, 그동안 운전해 왔던 길과 완전히 다른, 도시 외곽의 조용한 시골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평평한 평지와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그리고 카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불구불한 트롤의 사다리를 올라와서 뒤돌아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와서 도착하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비슷한,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동하면서 봤던 휴게소에..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에서 갈만한 곳 1925 감포 목욕탕(Cafe)

더보기 경주시 감포에 (감포항, 감포읍?) 일제 강점기 때부터 목욕탕으로 사용된 건물을 카페로 만든 1925 카페가 있습니다. 목욕탕을 카페로 만들었다고? 밖에서는 간판도 잘 안 보이는데, 우연히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시그니처 음료는 맛이 없지만, 카페라테 커피는 맛있는 카페입니다. ^^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오랜만에, 감포에 갔습니다. 회사 숙소가 경주에 하나 있어서, 목욕도 할 겸(사실 이게 목적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왔답니다. 미국에 다녀오고, 기말고사를 준비하느라 머리 미용을 할 시간이 없었던 아들 때문에, 감포의 미용실을 찾아다녔는데, 문 연 곳이 없어서, 에라, 모르겠다. 이발소로 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괌, 타이베이, 멜버른,..

대한민국 정복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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