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 4

[미국동부] 뉴욕 배터리 파크에서 뉴저지 스테이튼 섬으로 가는 공짜 페리(자유의 여신상)

더보기뉴욕 맨해튼의 배터리 파크에서 뉴저지에 있는 스테이튼 아일랜드로 가는 무료 통근 페리가 있습니다. 이 배가 자유의 여신상 옆을 지나갑니다. 그래서 조금은 더 가까이서 자유의 여신상을 볼 수 있는데, 시간은 아깝습니다. 대신, 도착지인 뉴저지에는 엠파이어 아웃렛 몰(Empire outlets)이 있어서 세금 없는 나이키 신발을 사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가려면,맨해튼 섬의 배터리 파크에서 유람선을 타고 가야 하는데요.그러면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섬에 내려 이곳저곳 구경하고,자유의 여신상 머리에 들어가 보기도 하는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유람선이 아니라 무료 통근 페리를 타면 자유의 여신상 옆을 지나갑니다.이 기회를 이용해서 무료로 구경..

[미국동부] 영화 더 마블스에 등장하는 뉴욕 배터리 파크(공원)

요약더 마블스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 잠깐동안 뉴욕 맨해튼의 배터리 파크가 나옵니다. 캐끌지정 가족들은 그곳에 여행을 가봤기 때문에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그렇게 특별한 것은 없는 공원이긴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의미가 있는 곳이어서 배터리파크에 대해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얼마 전에 더 마블스라는 히어로, 아니 여자들이 주인공이므로 히로인 영화를 봤습니다. 이태원 클래스의 박서준이 왕자로 나오는, 기존의 마블 영화와는 느낌이 꽤 다른 영화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영화는 재미없고 지겹기까지 했습니다. 영화를 이상하게 만든 건 팩트이고요, 재미 여부는 취향이니 개인별로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극장에서 보는 영화라 끝까지 참고 보고 있는데, 이 영화의 뒷부분에 탈출선이 지구에 착륙..

[노르웨이 여행] 브릭스달 빙하에서 5번 도로를 타고 송네 피오르 건너기(To Flåm)

더보기 5번 도로를 타서 송네 피오르를 건너가야 오늘 숙박장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 경로상에는 키외스네스 피오르를 볼 수 있는 장소와, 또 다른 빙하 뷰 포인트인 보야브린 빙하를 볼 수 있는 곳, 그리고 빙하 박물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큰 빙하인 요스테달스브린(Jostedalsbreen) 빙하는 잘 구경했습니다. 엄청나게 큰 빙하라고 하는데, 실제 캐끌지정 가족이 본 브릭스달 빙하는 요스테달스브린 빙하의 끄트머리 조금뿐이었습니다. 아무튼, 벌써 6시가 넘은 저녁시간이 되어서 얼른 이동을 해야 합니다. 트롤스티겐을 떠났을 때부터 목적지인 베르겐까지는 갈 수 없는 거리이기 때문에 중간 적당한 지역에서 2박을 하고 갈 예정이었답니다. 이제 슬슬 숙박장소를 찾아야 합니다..

[노르웨이 여행] 첫번째 피오르, 스토르 피오르(Storfjord)를 건너가는 자동차 페리(링게에서 에이스달로)

더보기 링게(Linge) 항에서 에이스달(Eidsdal) 항으로 넘어가는 페리는 15분에서 3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비용은 7천원 정도밖에 하지 않습니다. 아침 06:30에서 23:00까지 페리가 운행하므로 배를 탈 수 있을지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달 날짜에 페리 배가 운행하는지 확인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트롤스티겐을 떠나서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고 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가실 수도 있지만, 캐끌이 가족의 방향으로 이동을 한다면 첫 번째로 만나는 피오르가 이곳, 스토르 피오르(Storfjorden)입니다. 언뜻 학교에서 송네 피오르(Sognefjorden)에 대해 배운 기억이 나실 텐데, 이곳 스토르 피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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