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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13

[구마모토] 도심 속 료칸, 맨발로 다니는 '온야도 노노' 솔직 후기 (온천+조식 대만족)

더보기구마모토 여행 최고의 숙소 '온야도 노노' 후기입니다. 전관 다다미 바닥의 이색 체험과 수준급 천연 온천이 힐링을 선사합니다. 밤 9시 반 무료 라면과 아이스크림 서비스는 놓치지 마세요! 지역 명물이 가득한 조식까지 완벽했습니다. 위치와 가성비 모두 잡은 호텔로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예전, 후쿠오카에서 미쯔이가든 호텔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그 호텔의 옥상에 대욕장(목욕탕)과 노천온천이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2024.07.23 - [일본 정복/후쿠오카] -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더보기미츠이 가든 호텔..

[구마모토] 미슐랭 돈가스 '카츠레츠테이', 과연 줄 서서 먹을 맛일까? (솔직후기)

더보기부산에서 구마모토에 도착해 '온야도 노노' 호텔에 짐을 풀고,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 '카츠레츠테이'를 찾았습니다. 흑돼지 로스&히레카츠를 주문했는데, 육질은 부드러웠지만 제 입맛엔 너무 기름져서 조금 아쉬웠네요. 런치를 놓쳐 가격도 꽤 비쌌던 100% 솔직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역시 일본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가깝다'는 것이죠.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구마모토에 도착한 게 오후 1시쯤...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인 '사쿠라마치 터미널'에 내리니 2시 반이 되더군요. 예약해둔 "온야도 노노 구마모토(도미인 계열)"에 짐을 맡기고,미리 체크인 수속까지 마치고 나니 시간은 어느덧 오후 4시. 저녁 먹기엔 조금 이르지만, 시간이 참 많이 남더라고요. ^^ '온야도 노노 구마모..

[구마모토] 2026 구마모토 교통 총정리: 공항버스 1,200엔으로 인상

더보기1월 구마모토 여행 정보입니다. 공항버스는 1,200엔이며 컨택리스 카드 결제가 편리합니다. 시내버스는 전국 공용 IC카드 사용이 중단되었으니 신용카드 터치 결제나 현금을 준비하세요. 200엔인 노면전차는 구형 모델 탑승 시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 사쿠라마치 터미널에서의 여유를 추천하며, 미리 QR 입국 신고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1시간의 짧은 비행 끝에 도착한 구마모토 공항은 아담하지만 깔끔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도시이다 보니, 입국장에서 심사를 받는 사람들은같은 이스타항공을 타고 온 사람들이 전부였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입국신고서(QR코드)를 잘 알고 있어서,입국 심사도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졌습니다. 참고로, 일본에 처음 가신다면..

[구마모토] 김해공항에서 구마모토로 가는 이스타항공, 넓은 비상구 좌석

더보기이사 후 휴식을 위해 아내와 구마모토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김해공항 이스타 항공의 1시간 지연 덕분에 라운지를 여유롭게 즐겼고, 운 좋게 비상구 좌석을 무료로 배정받아 넓고 쾌적하게 이동했습니다. 1시간 남짓한 비행 끝에 규슈에 도착하며 시작된 부부만의 여유로운 일본 여행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한 달 만에 다시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의 이시가키 클럽메드는 영 일본 스럽지 않은 일본 여행이었는데요, (아직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집 이사도 했고,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해서,역시나 현시점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구마모토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없이 부부만 다녀오는 여행이라,구마모토의 온천 여행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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