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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복 24

[구마모토] 도심 속 료칸, 맨발로 다니는 '온야도 노노' 솔직 후기 (온천+조식 대만족)

더보기구마모토 여행 최고의 숙소 '온야도 노노' 후기입니다. 전관 다다미 바닥의 이색 체험과 수준급 천연 온천이 힐링을 선사합니다. 밤 9시 반 무료 라면과 아이스크림 서비스는 놓치지 마세요! 지역 명물이 가득한 조식까지 완벽했습니다. 위치와 가성비 모두 잡은 호텔로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예전, 후쿠오카에서 미쯔이가든 호텔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그 호텔의 옥상에 대욕장(목욕탕)과 노천온천이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2024.07.23 - [일본 정복/후쿠오카] -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더보기미츠이 가든 호텔..

[구마모토] 미슐랭 돈가스 '카츠레츠테이', 과연 줄 서서 먹을 맛일까? (솔직후기)

더보기부산에서 구마모토에 도착해 '온야도 노노' 호텔에 짐을 풀고,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 '카츠레츠테이'를 찾았습니다. 흑돼지 로스&히레카츠를 주문했는데, 육질은 부드러웠지만 제 입맛엔 너무 기름져서 조금 아쉬웠네요. 런치를 놓쳐 가격도 꽤 비쌌던 100% 솔직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역시 일본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가깝다'는 것이죠.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구마모토에 도착한 게 오후 1시쯤...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인 '사쿠라마치 터미널'에 내리니 2시 반이 되더군요. 예약해둔 "온야도 노노 구마모토(도미인 계열)"에 짐을 맡기고,미리 체크인 수속까지 마치고 나니 시간은 어느덧 오후 4시. 저녁 먹기엔 조금 이르지만, 시간이 참 많이 남더라고요. ^^ '온야도 노노 구마모..

[구마모토] 2026 구마모토 교통 총정리: 공항버스 1,200엔으로 인상

더보기1월 구마모토 여행 정보입니다. 공항버스는 1,200엔이며 컨택리스 카드 결제가 편리합니다. 시내버스는 전국 공용 IC카드 사용이 중단되었으니 신용카드 터치 결제나 현금을 준비하세요. 200엔인 노면전차는 구형 모델 탑승 시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 사쿠라마치 터미널에서의 여유를 추천하며, 미리 QR 입국 신고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1시간의 짧은 비행 끝에 도착한 구마모토 공항은 아담하지만 깔끔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도시이다 보니, 입국장에서 심사를 받는 사람들은같은 이스타항공을 타고 온 사람들이 전부였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입국신고서(QR코드)를 잘 알고 있어서,입국 심사도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졌습니다. 참고로, 일본에 처음 가신다면..

[구마모토] 김해공항에서 구마모토로 가는 이스타항공, 넓은 비상구 좌석

더보기이사 후 휴식을 위해 아내와 구마모토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김해공항 이스타 항공의 1시간 지연 덕분에 라운지를 여유롭게 즐겼고, 운 좋게 비상구 좌석을 무료로 배정받아 넓고 쾌적하게 이동했습니다. 1시간 남짓한 비행 끝에 규슈에 도착하며 시작된 부부만의 여유로운 일본 여행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한 달 만에 다시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의 이시가키 클럽메드는 영 일본 스럽지 않은 일본 여행이었는데요, (아직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집 이사도 했고,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해서,역시나 현시점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구마모토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없이 부부만 다녀오는 여행이라,구마모토의 온천 여행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습니다..

[일본] 후쿠오카 캐널시티 하카타의 가성비 호텔, 하카타 워싱턴 호텔

더보기후쿠오카 캐널시티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쪽 상가가 모두 폐쇄된 모습에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하카타 워싱턴 호텔은 오래된 시설이지만 깔끔하고 가성비가 뛰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조식은 평범했지만 가격을 고려하면 괜찮았습니다. 현재 캐널시티는 리모델링 중이며, 앞으로 다시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후쿠오카도 많이 변했더라고요. 규슈에 여행을 갈 때 거의 대부분 후쿠오카로 들어가서 다녔는데,한동안 지겹기도 해서 몇 년째 오지 않았었는데요,코로나 팬데믹이 얼마나 큰 타격을 줬는지 실감이 날 정도였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캐널시티의 변화입니다.    캐널시티가 중간에 도로를 하나 두고, 양쪽에 상가 건물이 있는 구조였는데요,이번에 여..

[훗카이도] 삿포로에서 흰수염 폭포까지 렌터카로 여행하기(11월)

요약2018년 11월, 삿포로 여행에서의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렌터카를 이용해 비에이 지역으로 이동하며 크리스마스트리와 청의 호수를 방문했습니다. 시로가네노유 게스트하우스에서 온천을 즐기고, 아침에 눈 내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흰 수염폭포도 가까워 쉽게 들를 수 있었고, 다이세츠잔 국립공원 전망대에서 활화산의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겨울의 매력을 만끽한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가족이 일본에 여행 갔던 건 코로나 이전이었는데요, (코로나 이후에는 얼마 전에 후쿠오카를 잠시 다녀오긴 했지만요.) 2018년에 삿포로에 다녀왔었습니다. 11월에 간 삿포로 여행이었는데, 거긴 벌써 겨울이더라고요. 적당히 온천욕도 하면서 겨울을 만끽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얼마 전..

[후쿠오카] 일본 후쿠오카에서 갈만한 야키니꾸 맛 집, 이리와 소고기 집

요약야키니쿠(焼肉)는 일본식 구운 고기 요리입니다. 와규(和牛)는 일본산 소고기를 의미하며, '와(和)'는 일본을 뜻합니다. 후쿠오카에 있는 '야키니쿠 이리와'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인기 있는 와규 전문점입니다. 이 가게는 맛있는 고기, 친절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명하며, 한국어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늦은 시간에도 영업하며, 다양한 주류와 한국식 반찬도 제공합니다. 방문 시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야끼니꾸( 焼肉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나요? 구운 고기를 일본어로 야끼니꾸(일본어는 띄어쓰기가 없답니다.)라고 하는데요, 와규( 和牛 )라는 말도 많이 들어보셨죠? 한국에 한우가 있다면, 일본에는 와규가 있죠. 와규라는 말 자체가 일본 소라는 의미거든요. (와규의 와가 일..

[후쿠오카] 후쿠오카 국제 공항 Time 라운지 (더라운지앱, PP카드 안됨)

더보기일본 후쿠오카 국제공항의 Time International Lounge는 저렴한 가격(성인 1,100엔)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제공되는 서비스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은 음료수, 커피, 우유 정도이며, 다른 음식은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라운지의 주요 장점은 와이파이와 충전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PP카드 소지자는 더 나은 시설인 KAL 라운지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라운지는 무료 입장 카드가 없다면 굳이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해외여행을 비행기를 타고 가면,라운지에 들리는 것도 재미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해외여행을 자주 못 가는 직장이라도해외 라운지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가 있으면 ..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

더보기미츠이 가든 호텔 후쿠오카 기온은 중상급 호텔로, 하카타역과 기온역 사이에 위치합니다. 주요 장점은 옥상 노천 온천입니다. 객실은 작지만 편안하며, 조식이 훌륭합니다. 다만 주요 관광지와의 거리가 다소 멀어 위치가 아쉽습니다. 1박 가격은 약 25만원(2인 조식 포함) 수준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후쿠오카에 호텔들이 많이 있는데요,뭐, 크게 나누면 비싼 호텔, 중간 호텔, 싼 호텔... 미쯔이 가든호텔은 중간 호텔에서 비싼 호텔 사이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치는 후쿠오카 하카타역과 기온역, 구시다신사역의 중간 지역에 있습니다.  미츠이 가든 호텔 후쿠오카 기온 · 일본 〒812-0011 Fukuoka, Hakata Ward, Hakata Ekimae, 2 Chome−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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