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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55

[구마모토] 김해공항에서 구마모토로 가는 이스타항공, 넓은 비상구 좌석

더보기이사 후 휴식을 위해 아내와 구마모토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김해공항 이스타 항공의 1시간 지연 덕분에 라운지를 여유롭게 즐겼고, 운 좋게 비상구 좌석을 무료로 배정받아 넓고 쾌적하게 이동했습니다. 1시간 남짓한 비행 끝에 규슈에 도착하며 시작된 부부만의 여유로운 일본 여행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한 달 만에 다시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의 이시가키 클럽메드는 영 일본 스럽지 않은 일본 여행이었는데요, (아직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집 이사도 했고,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해서,역시나 현시점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구마모토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없이 부부만 다녀오는 여행이라,구마모토의 온천 여행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습니다..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국제공항 출국 전 세금 환급 받기(Tax refund)

더보기이탈리아 여행 후 세금 환급은 꼭 챙기세요! VAT는 22%로, 70유로 이상 구매 시 환급 가능하며 공항이나 육로 국경 세관에서 처리합니다. 베니스 국제공항은 1층 출국장 엘리베이터 옆에 환급 사무소가 있으며, 바우처에 적힌 Agency(Global Blue, Planet 등)로 가야 합니다. 현금 환급 시 수수료(약 7%)가 발생하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을 마무리하면서,마지막으로 잊지 말아야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바로 세금 환급입니다.(Tax refund) 우리는 이탈리아나 유럽 국민이 아니므로,이탈리아에 궂이 세금을 내고 갈 필요는 없겠죠? 게다가 이탈리아의 부가가치세(VAT)는 무려 22%나 되기때문에,환급 기준에 충족(70유로 이상 건만 해당) 된다면..

[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 원데이 패스(교통 일일권) 구매하고 사용하기

더보기베네치아 원데이패스(25유로)는 본섬과 주변 섬(무라노, 리도) 수상버스를 24시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필수 교통패스입니다. 메스트레에서 베네치아까지 버스·기차도 포함되어 있어 경제적이고 편리하며, 주요 역과 정류장, 호텔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상버스는 관광과 이동 모두에 유용해 베네치아 여행에 꼭 추천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에서 여행을 할 때, 필수품 중 하나는,원데이패스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 원데이 패스의 가격은 25유로, 약 3.8만 원 정도인데요,이게 있으면,베니스(베네치아) 안의 모든 교통, 사실 배밖에 없지만, 을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저처럼 메스트레에서 지내는 사람들에겐 더 유익한 패스인데요,메스트레에서 베니스(베네치아)..

[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에서 렌터카 여행을 한다면 강추하는 호텔, 파크호텔 아이 피니(Ai Pini)

더보기베니스(베네치아) 여행 시 렌터카 이용자는 섬 내 진입 대신 근교 메스트레의 파크호텔 아이피니에 무료 주차하며 숙박하면 경제적입니다. 4인 가족룸은 실내 쾌적, 조식 신선, 교통 편리함까지 더해 가족 여행에 추천할 만한 가성비 호텔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 빠트리지 않고 방문해하는 도시,바로 베니스(베네치아)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는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섬입니다.다행히, 육지와 도로와 기찻길이 연결되어 있긴 하지만,섬 안에는 도로가 없습니다. 저희처럼 렌터카로 여행을 가신다면,숙박을 하던, 여행을 하던 베니스(베네치아) 안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야 합니다. 주차장은 많이 있으므로,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하지만, 하루에 13유로 정도..

[이탈리아] 피사에서 렌터카로 한시간 반 걸리는 친퀘테레(다섯 개의 마을)

더보기피렌체에서 피사는 렌터카로 약 1시간 반, 피사에서 친퀘테레까지도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기차를 이용할 경우 환승하여 약 2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친퀘테레는 리구리아 해안 절벽 위 다섯 마을로, 아름다운 경관과 전통 마을 분위기를 경험하기 좋은 명소입니다. 렌터카로 방문 시 주차 공간이 부족해 기차 이용이 더 편리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피렌체에서 피사는 렌터카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그리고,피사에서 친퀘테레도 렌터카로 1시간 반 정도 거리에 있죠. 렌터카가 있다면 충분히 갈만한 거리에 있는 건데요,이름도 어려운 친퀘테레가 뭔데 거길 가는 걸까요? 친퀘테레: 리구리아 해안 절벽에 위치한 다섯 개의 아름다운 마을 친퀘테레를 구성하는 5개의 마을은몬테로소 알 마레(Mon..

카테고리 없음 2025.09.15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은 생각보다 많이 기울어져있다.(안 쓰러지는게 신기)

더보기그랜드 보나노 호텔에서 조식 후 산책하며 피사의 사탑을 구경했다. 기울기가 4도라 생각보다 심하며 1990년대 공사로 안정되었고, 9시 전 방문 추천. 탑은 성안 미라클 광장에 있고, 옆에 14세기 명문 피사 대학교가 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그랜드 보나노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산책 겸 피사의 사탑(기울어진 탑)을 구경하러 왔습니다. 역시, 걸어서 주변을 구경할 수 있는그랜드 보나노 호텔은 렌터카 여행자들에겐 최고의 호텔이었습니다. 이 호텔에 대한 포스트는 아래를 참고하세요.2025.08.27 - [유럽 정복/이탈리아 정복] - [이탈리아] 피사에서 렌터카 여행자에게 강추 호텔, 그랜드 호텔 보나노(Bonanno Pisa) [이탈리아] 피사에서 렌터카 여행자에게 강추 호텔, 그랜드 호..

[이탈리아] 서해안에 있는 초밥 무한리필 레스토랑, 라 로톤다(La Rotonda)

더보기이탈리아 서해안 산타마리넬라에 위치한 ‘라 로톤다’는 일식·중식·이탈리아식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테이블 패드로 주문하면 10분 간격으로 무제한 주문이 가능하며, 현지인들도 즐겨 찾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내부, 4인 가족 식사에 약 70유로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제목을 초밥 무한리필 레스토랑으로 작성했지만,실제로는 일식, 중식, 이태리식이 무한 리필로 나오는 레스토랑입니다. 레스토랑 이름은,라 로톤다(La Rotonda) 장소는 아래 위치에 있습니다.https://maps.app.goo.gl/9uNJCKYo3sruXcqM7 Ristorante La ROTONDA · SS 1, 00058 Santa Mari..

[이탈리아] 로마의 기원, 팔라티노 언덕에 올라가다.(콜로세움 바로 옆)

더보기콜로세움 티켓에는 팔라티노 언덕과 포로 로마노 입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팔라티노 언덕은 로마 건국 신화의 무대로,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가 늑대에게 키워져 이곳에서 로마를 세웠다고 전해집니다. 이곳에는 황제들의 궁전 터, 고대 건축물, 로마 시내 전망 등이 남아 있습니다. 산책 중 거대한 엄지발가락 조각상을 볼 수 있는데, 이는 로마의 위대한 조각 예술과 제국의 규모를 보여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콜로세움 티켓을 예약했다면,팔라티노 언덕은 패키지입니다. 콜로세움 티켓에 팔라티노와 포로 로마노 티켓이 포함되어 있거든요. 그럼, 당연히 콜로세움에 온 김에 팔라티노 언덕에 올라가겠죠? 그런데, 언덕에 왜 올라가는 걸까요? 여기가 어떤 곳이 길래? 팔라티노 언덕 팔라티노 언덕은 ..

[이탈리아] 로마의 랜드마크, 콜로세움에서 확인한 시간의 흔적(로마 벽돌을 만져보자.)

더보기로마의 상징 콜로세움은 사전 예약이 필수인 명소로, 2천 년 전 검투사 경기와 해상 전투가 펼쳐졌던 역사적 공간입니다. 복원된 부분과 원형 그대로 남은 벽돌을 직접 만지며 고대 로마의 숨결을 느낄 수 있고, 영화 ‘글래디에이터’의 배경으로도 유명합니다. 방문 후 팔라티노 언덕도 꼭 들러보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콜로세움은 단연코 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콜로세움은 이탈리아 1센트 유로화 동전에도 새겨져 있을 만큼,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상징입니다. 옛날, 배낭여행으로 왔을 땐콜로세움 앞에 와서 (예약을 하지도 않았지만)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이번 여행에서는 무조건 들어가 보자라는 생각으로 예약까지 완료. 참고로 콜로세움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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