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프랑스 고속도로에는 무인 속도감시 카메라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도로는 도로 위에 카메라가 있고, 그전에 경고 간판이 있어 미리 알 수 있는데요,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은 그런 경고 사인(간판)이 없습니다. 구글지도에도 카메라의 위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Waze 앱을 이용하면 우리의 경찰이나 무인카메라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유럽의 도로에도 속도위반 자동차를 촬영하는 무인카메라가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캐끌지정은 독일에서 한방, 플래시 라이트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아무 생각 없이 40km/h 속도를 50km/h로 달리다가, 도로변에서 번쩍하는 플래시 세례를 받았거든요.한 달 뒤, 30유로(기억이 가물하네요)의 비용이 렌터카 비용으로 청구가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