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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81

[독일여행] 프랑크푸르트 공항(T1, T2)에서 유럽 렌터카 픽업하기(유럽카, Europcar)

더보기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렌터카를 픽업하려면 렌터카 사무실을 먼저 찾아가야 합니다. 터미널 2(T2)에는 2층 D구역에 사무실이 있고, 터미널 1(T1)에는 지하 1층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독일에서 렌트를 하려면 국제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하므로 꼭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스위스로 바로 가는 DB 기차도 예약했었는데, 캐리어 끌고 다니기 싫다는 아내의 의견에 따라 결국 렌터카를 타고 다니는 걸로 결정을 했답니다. (캐리어를 끌고 다니지 않는다고 해서 지구 정복을 못하는 건 아닙니다. ^^) 그래서, 슈퍼할인으로 저렴하게 예약했던 독일 DB 기차는 10유로를 주고 캔슬을 했습니다. 독일 DB 기차를 할인 예약하는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스위스 여..

[노르웨이 여행] 에이스달(Eidsdal) 항구에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달력 사진 뷰 포인트들)

더보기 페리호에 렌터카를 태워서 에이스달에 도착하면, 이제 게이랑에르에 거의 다 왔습니다. 뷰포인트가 3군데 있는데, 천천히 즐겨가면서 이동하면 됩니다. 특히 마지막 뷰 포인트에서는 게이랑에르 피오르에 있는 유람선이 보인답니다. 우리가 달력에서 많이 봐왔던 그런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토르 피오르를 무사히 건너왔으니, 이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만 가면 됩니다. 게이랑에르(Geiranger)가 좀 익숙하신가요? 노르웨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은 지금 트롤스티겐에서부터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는..

[노르웨이 여행] 첫번째 피오르, 스토르 피오르(Storfjord)를 건너가는 자동차 페리(링게에서 에이스달로)

더보기 링게(Linge) 항에서 에이스달(Eidsdal) 항으로 넘어가는 페리는 15분에서 3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비용은 7천원 정도밖에 하지 않습니다. 아침 06:30에서 23:00까지 페리가 운행하므로 배를 탈 수 있을지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달 날짜에 페리 배가 운행하는지 확인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트롤스티겐을 떠나서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고 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가실 수도 있지만, 캐끌이 가족의 방향으로 이동을 한다면 첫 번째로 만나는 피오르가 이곳, 스토르 피오르(Storfjorden)입니다. 언뜻 학교에서 송네 피오르(Sognefjorden)에 대해 배운 기억이 나실 텐데, 이곳 스토르 피오르..

[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겐에서 설산을 지나 구드브란 협곡까지(Gudbrands juvet)

더보기 트롤스티겐 위는 설산입니다. 해발 1,400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북극에 가까운 노르웨이에서는 6월이어도 눈이 사방에 있습니다. 5월에서 10월까지는 도로가 열리는지 막히는지 꼭 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자동차 운전은 그 자체가 여행입니다. 1시간 정도 이동하면 구드란드 협곡이 나타납니다. 구드란드 협곡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 가족의 일정은 꽤 힘듭니다. 직장인이 짧은 휴가로 노르웨이 여행을 가려면 여유 있게 다니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힘든 여행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400km에 달합니다. 트롤스티겐에서 플롬이라는 지역까지 이동거리인데, 산을 넘고 바다(피오르)를 건너,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400km를 가야 합니다. 정확하..

노르웨이 여행, 렌터카로 트롤스티겐 올라가기(Trollstigen, 요정이 다니는 길 시작)

더보기 드디어 노르웨이 트롤이 사는 곳, 트롤스티겐에 올라갑니다. 꼬불꼬불한 길을 렌터카로 올라가는데 길이 외길입니다. 반대편에서는 대형버스도 내려오고, 캠핑카도 내려옵니다. 중간중간 차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로 피해 가면서 조심조심 올라갑니다. 폭포도 지나가고, 전망도 구경하며 올라가면 완전 신세계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는 트롤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산에 트롤이 산다고 생각하는지, 웬만한 산의 이름은 전부 트롤로 시작합니다. 트롤퉁가, 트롤스티겐.... 하긴, 넷플릭스를 보면, 트롤이 나오는 영화도 만들었더라고요. 트롤의 습격인가. 당연히 노르웨이 영화입니다. 이 트롤스티겐을 올라가는 길에 진짜 트롤도 있습니다. 바로 트롤스티겐 캠핑장에 있습니다. 위치는 아래 구글지..

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켄 가는 길, 어딜봐도 폭포가 보이는 노르웨이

더보기 6월 노르웨이에는 산 위의 눈이 녹아내린 물로 폭포가 수도 없이 생깁니다. 이 세상에 이런 곳이 얼마나 있을까요? 산 위에 눈이 얼마나 있기에 이렇게 많은 물이 내려오는 건지. 이건 눈으로 봐야 믿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르웨이의 풍경이 가장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스위스의 산들이나 그랜드 캐니언 같은 곳과 비교해도 노르웨이가 한 수 위입니다. 그래서, 노르웨이 같은 북유럽은 나중에 가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자주 갈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되도록 나중에 가세요. 노르웨이는 아껴두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6월의 노르웨이는 산 위의 눈이 녹아내린 덕분에 어느 곳을 봐도 폭포가 있습니다. 이곳은 트롤스테겐으로 가는 길입니다. 트롤스티겐은, 트롤의 사다리라는 뜻..

노르웨이 여행, 오슬로에서 트롤스티겐까지 경로와 Hunderfossen Resort 숙박 후기

더보기 오슬로에서 트롤스티겐까지는 6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중간에서 숙박을 해야 합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훈데르포센(Hunderfossen)에서 하룻밤을 잤는데, 오두막 집이었습니다. 자연휴양림 속 오두막 같은 곳이라 조금 추웠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여행을 왔는데, 오슬로는 영 마음에 안 듭니다. 오슬로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도시이다 보니 크게 흥미가 안 생깁니다. 노르웨이는 피요르나 절벽, 눈산 같은 그런 절경이 멋진 곳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출발합니다. 제 머리속의 노르웨이로~ 오슬로에서 제일 먼저 목적지로 삼은 곳은 트롤스티겐(Trollstigen). 요정이 다니는 길이라나. 그런데, 트롤스티겐은 트롤의 도시라는 뜻이랍니다. 아무튼, 그 트롤스티겐까지 가는 길이 ..

미국 서부 여행, 렌터카로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지온 캐니언을 거쳐 라스 베이거스로(그랜드 서클)

더보기그랜드 서클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가게 되면,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지온 캐니언을 거쳐 라스 베이거스로 가는 경로를 타야 합니다.브라이스 캐니언에서 지온 캐니언을 거쳐서 라스 베이거스까지 거리는 261마일입니다.오로지 운전 시간만 계산하면 4시간 30분이 소요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라스 베이거스까지는 4시간이 걸립니다.거리는 266마일. 아래 그림을 보시면, 거리는 위쪽 경로가 더 멀지만 시간은 오히려 더 적게 걸립니다.왜냐하면, 위쪽은 15번 고속도로이기때문입니다. 이 경로를 구글 지도에서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North Campground General Store to Trump Internat..

미국 서부 여행, 브라이스 캐니언 주차할 곳과 선라이즈 및 선셋 포인트(그랜드 서클)

더보기미국의 브라이스 캐니언에는 선라이즈 포인트와 선셋 포인트가 있습니다.두 포인트는 가까운 거리이기 때문에 어느 곳을 가셔도 무방하지만, 선셋 포인트가 인기가 더 많습니다.시간이 된다면 브라이스 캐니언 속으로 트래킹을 다녀오면 더욱 좋은 경험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브라이스 캐니언은 선라이즈 포인트와 선셋 포인트가 있습니다.두 포인트 간의 거리는 약 0.5마일(800미터) 정도여서 어느 포인트로 가셔도 관계는 없습니다. 캐끌지정 가족들은 캠핑 매점에서 컵라면을 사 먹기 위해 선라이즈 포인트로 올라왔습니다.선라이즈 포인트에 주차를 하고 선셋 포인트까지 걸어갔습니다. 브라이스 캐니언 주차장: 선라이즈 포인트 우선, 브라이스 캐니언 선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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