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2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도 복권을 샀다. 결과는?

더보기이탈리아 휴게소에서 점원이 골라준 5유로 즉석복권을 긁었지만 아쉽게도 당첨 실패! 오늘도 승률은 zero, 비즈니스 클래스는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렌터카 여행을 하다 보면,길거리 휴게소를 들릴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 휴게소에서 기름도 넣고, 커피도 마시고, 화장실도 가고 하는데,그 와중에,복권이 보이면 그걸 꼭 해보고 싶어 진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사지 않는 복권을,이상하게 외국에 나가면 꼭 사고 싶어 집니다. 일본에서도 긁어보고, 독일에서도 긁어보고, 미국에서도 긁어보았지만,사실 승률은 zero였는데요, 이곳 이탈리아에서도로마에서 피사로 올라가는 길에 잠시 휴게소에 들렀는데, 복권이 보이더라고요? 승률 Zero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미국 동부 여행, 미국 즉석 복권 긁어보기(Lottery, Canada to Boston)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넘어왔습니다. 이제, 보스턴까지는 6시간을 운전해야 합니다. 운전은 하면 되지만, 오로지 숲만 좌우에서 보이는 길이라 참으로 지겹습니다. 앞에도, 좌우에도 숲만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마을이 나오면 슈퍼에 들러서 아이스크림도 사 먹고, 육포도 사 먹습니다. 그러다가... 복권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들이 급 관심을 보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1$짜리 하나 사봤습니다. 이 복권에 걸리기만하면, 평생~ 매주 1,000달러씩 받는다고 되어있습니다. 당첨되면 이제 미국으로 이민 갑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꽝~! 0$입니다. 뉴욕 주에 1$ 기부한 셈 치면 됩니다, 뭐. 그런데, 2라운드로 추첨이 하나 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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