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클럽메드 카비라 삼시 세끼 & 무제한 바 이용 후기매 끼니 바뀌는 셰프 스페셜 요리와 신선한 회, 그리고 살이 통통하게 오를 수밖에 없는 무제한 오리온 생맥주의 유혹! 올 인클루시브의 천국에서 즐긴 미식 여행기와 야외에서 음식을 노리는 '조폭 까마귀'들의 살벌한 약탈 현장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친구 추천 8만 원 할인 팁 포함)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이시가키 클럽메드 여행의 꽃, '음식과 바(Bar)'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희 가족이 3박 4일 동안 리조트에 머무르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을 꼽자면?단연코 "아~ 배불러!"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뷔페로 먹고, 그 사이사이 간식과 술을 끊임없이 먹었더니귀국할 때는 온 가족이 아주 보기 좋게(?) 통통해져서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