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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끌지정 403

[구마모토] 도심 속 료칸, 맨발로 다니는 '온야도 노노' 솔직 후기 (온천+조식 대만족)

더보기구마모토 여행 최고의 숙소 '온야도 노노' 후기입니다. 전관 다다미 바닥의 이색 체험과 수준급 천연 온천이 힐링을 선사합니다. 밤 9시 반 무료 라면과 아이스크림 서비스는 놓치지 마세요! 지역 명물이 가득한 조식까지 완벽했습니다. 위치와 가성비 모두 잡은 호텔로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예전, 후쿠오카에서 미쯔이가든 호텔을 갔던 기억이 납니다.그 호텔의 옥상에 대욕장(목욕탕)과 노천온천이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했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2024.07.23 - [일본 정복/후쿠오카] -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 [후쿠오카] 옥상 노천 온천이 있는 기온 미쯔이 가든 호텔(후쿠오카 갈만한 호텔)더보기미츠이 가든 호텔..

[구마모토] 미슐랭 돈가스 '카츠레츠테이', 과연 줄 서서 먹을 맛일까? (솔직후기)

더보기부산에서 구마모토에 도착해 '온야도 노노' 호텔에 짐을 풀고, 미슐랭 맛집으로 유명한 '카츠레츠테이'를 찾았습니다. 흑돼지 로스&히레카츠를 주문했는데, 육질은 부드러웠지만 제 입맛엔 너무 기름져서 조금 아쉬웠네요. 런치를 놓쳐 가격도 꽤 비쌌던 100% 솔직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역시 일본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가깝다'는 것이죠.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구마모토에 도착한 게 오후 1시쯤...공항버스를 타고 시내인 '사쿠라마치 터미널'에 내리니 2시 반이 되더군요. 예약해둔 "온야도 노노 구마모토(도미인 계열)"에 짐을 맡기고,미리 체크인 수속까지 마치고 나니 시간은 어느덧 오후 4시. 저녁 먹기엔 조금 이르지만, 시간이 참 많이 남더라고요. ^^ '온야도 노노 구마모..

[구마모토] 2026 구마모토 교통 총정리: 공항버스 1,200엔으로 인상

더보기1월 구마모토 여행 정보입니다. 공항버스는 1,200엔이며 컨택리스 카드 결제가 편리합니다. 시내버스는 전국 공용 IC카드 사용이 중단되었으니 신용카드 터치 결제나 현금을 준비하세요. 200엔인 노면전차는 구형 모델 탑승 시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 사쿠라마치 터미널에서의 여유를 추천하며, 미리 QR 입국 신고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1시간의 짧은 비행 끝에 도착한 구마모토 공항은 아담하지만 깔끔했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도시이다 보니, 입국장에서 심사를 받는 사람들은같은 이스타항공을 타고 온 사람들이 전부였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자입국신고서(QR코드)를 잘 알고 있어서,입국 심사도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졌습니다. 참고로, 일본에 처음 가신다면..

[구마모토] 김해공항에서 구마모토로 가는 이스타항공, 넓은 비상구 좌석

더보기이사 후 휴식을 위해 아내와 구마모토 온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김해공항 이스타 항공의 1시간 지연 덕분에 라운지를 여유롭게 즐겼고, 운 좋게 비상구 좌석을 무료로 배정받아 넓고 쾌적하게 이동했습니다. 1시간 남짓한 비행 끝에 규슈에 도착하며 시작된 부부만의 여유로운 일본 여행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한 달 만에 다시 일본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의 이시가키 클럽메드는 영 일본 스럽지 않은 일본 여행이었는데요, (아직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집 이사도 했고,몸과 마음의 휴식이 필요해서,역시나 현시점에서 가격이 가장 저렴한 구마모토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 없이 부부만 다녀오는 여행이라,구마모토의 온천 여행은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습니다..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국제공항 출국 전 세금 환급 받기(Tax refund)

더보기이탈리아 여행 후 세금 환급은 꼭 챙기세요! VAT는 22%로, 70유로 이상 구매 시 환급 가능하며 공항이나 육로 국경 세관에서 처리합니다. 베니스 국제공항은 1층 출국장 엘리베이터 옆에 환급 사무소가 있으며, 바우처에 적힌 Agency(Global Blue, Planet 등)로 가야 합니다. 현금 환급 시 수수료(약 7%)가 발생하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을 마무리하면서,마지막으로 잊지 말아야하는 것이 하나 있다면,바로 세금 환급입니다.(Tax refund) 우리는 이탈리아나 유럽 국민이 아니므로,이탈리아에 궂이 세금을 내고 갈 필요는 없겠죠? 게다가 이탈리아의 부가가치세(VAT)는 무려 22%나 되기때문에,환급 기준에 충족(70유로 이상 건만 해당) 된다면..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리알토 다리와 아쿠아 알타 서점, 그리고 없어진 DFS 백화점

더보기베네치아 DFS 백화점이 2025년 5월 1일 코로나19 이후 적자로 폐점했다. 백화점 옥상 무료 전망대가 사라져 아쉬움을 남기지만, 리알토 다리와 주변 상점, 아쿠아 알타 서점 등 볼거리는 아직 많다. 리알토 다리는 12세기 목조건축에서 1591년 석조 아치 다리로 재건되어 쇼핑과 산책 명소다. 아쿠아 알타 서점은 침수 대비해 책을 방수 용기에 보관하는 독특한 장소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에 방문한다면,꼭 가보시라고 하고 싶은 장소가 있었는데요... 그 장소가, 올해 5월 1일부로 폐점을 해버렸습니다. 그래서,아쉬운 데로 그 주변에 가볼 만한 곳이라도 작성해보려 합니다. 그 폐점한 곳이 어디냐 하면 바로 DFS 백화점입니다.코로나 이후 적자가 지속되어서,5월부터 폐점을 ..

[이탈리아] 베니스/베네치아 산마르코 성당 및 광장, 그리고 추천 카페

더보기베네치아는 산마르코 광장을 중심으로 걷거나 수상버스를 타며 즐기는 도시다. 산마르코 성당에는 성 마르코 유해가 있으며, 옆 종탑 전망도 유명하다. 광장에는 플로리안 등 역사적 카페와 코레르 박물관 카페가 있고, 탄식의 다리와 카사노바 이야기로도 유명하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는 걸어 다니기만 해도,그 특이한 환경에 매료될 수밖에 없는 도시입니다. 옛날부터 강력한 도시국가였던 장소인 만큼,부자들도 많고 예쁜 장소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걸어 다닐 수는 없고,목적지는 있어야겠죠? 베니스(베네치아)에 처음 오셨다면,목적지는 산마르코 광장을 선택하시고 이동하시면 됩니다. 걸어도 좋고, 수상버스를 타도 좋습니다. 산마르코 광장https://maps.app.goo.gl/u3a..

[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 원데이 패스(교통 일일권) 구매하고 사용하기

더보기베네치아 원데이패스(25유로)는 본섬과 주변 섬(무라노, 리도) 수상버스를 24시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필수 교통패스입니다. 메스트레에서 베네치아까지 버스·기차도 포함되어 있어 경제적이고 편리하며, 주요 역과 정류장, 호텔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수상버스는 관광과 이동 모두에 유용해 베네치아 여행에 꼭 추천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에서 여행을 할 때, 필수품 중 하나는,원데이패스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 원데이 패스의 가격은 25유로, 약 3.8만 원 정도인데요,이게 있으면,베니스(베네치아) 안의 모든 교통, 사실 배밖에 없지만, 을 24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저처럼 메스트레에서 지내는 사람들에겐 더 유익한 패스인데요,메스트레에서 베니스(베네치아)..

[이탈리아] 베네치아/베니스에서 렌터카 여행을 한다면 강추하는 호텔, 파크호텔 아이 피니(Ai Pini)

더보기베니스(베네치아) 여행 시 렌터카 이용자는 섬 내 진입 대신 근교 메스트레의 파크호텔 아이피니에 무료 주차하며 숙박하면 경제적입니다. 4인 가족룸은 실내 쾌적, 조식 신선, 교통 편리함까지 더해 가족 여행에 추천할 만한 가성비 호텔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 빠트리지 않고 방문해하는 도시,바로 베니스(베네치아)입니다. 베니스(베네치아)는 위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섬입니다.다행히, 육지와 도로와 기찻길이 연결되어 있긴 하지만,섬 안에는 도로가 없습니다. 저희처럼 렌터카로 여행을 가신다면,숙박을 하던, 여행을 하던 베니스(베네치아) 안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야 합니다. 주차장은 많이 있으므로, 주차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하지만, 하루에 13유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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