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로마에서 가까운 고대 항구도시 오스티아 안티카는 2,000년 전의 로마 생활상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는 유적지로, 입장료는 성인 18유로(어린이 무료), 주차도 무료입니다. 극장, 목욕탕, 길드광장 등 다양한 유적과 로마인들의 진짜 삶의 흔적을 자유롭게 산책하며 볼 수 있어, 폼페이 대신 방문하기에 최적입니다. 1월 비수기에는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고, 오스티아에서 로마 동전도 제조되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로마에서 3박 4일을 보내고 피사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원래 계획은,나폴리로 내려가 폼페이 유적을 보고,아말피에 자리 잡으려는 계획이었는데요, 저희 캐끌지정 가족들이 여행온 1월은 이탈리아에서도 비가 많이 오는 시기거든요,역시나,아말피에 비가 온다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