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카비라 5

[이시가키] 비 오는 클럽메드 카비라 200% 즐기기: 양궁 한일전 승리와 광란의 파티

더보기비 오는 날 클럽메드 카비라 완벽하게 즐기는 법야속한 비바람에 해양 스포츠가 전면 취소된 상황. 하지만 클럽메드에 지루할 틈은 없습니다. 8살 일본 소년에게 참패한 배드민턴 설욕전으로 나선 '양궁'에서 대한민국 양궁의 자존심을 세운 사연! 그리고 밤새 이어진 광란의 글로우 파티까지. 살은 찌지만 웃음은 끊이지 않았던 우천 시 리조트 생존기를 공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클럽메드 카비라에 오면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까요?사실 프로그램이 워낙 많아서 "뭘 해야 할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는 곳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족 여행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촘촘하게 짜여 있습니다.요리 교실부터 젠가 게임까지,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 딱 좋습니다. 하. 지. 만.저희 캐끌지정 가족이 방문한 ..

[이시가키] 클럽메드 카비라 먹방 후기: 무제한 오리온 맥주와 깡패 까마귀의 습격

더보기클럽메드 카비라 삼시 세끼 & 무제한 바 이용 후기매 끼니 바뀌는 셰프 스페셜 요리와 신선한 회, 그리고 살이 통통하게 오를 수밖에 없는 무제한 오리온 생맥주의 유혹! 올 인클루시브의 천국에서 즐긴 미식 여행기와 야외에서 음식을 노리는 '조폭 까마귀'들의 살벌한 약탈 현장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친구 추천 8만 원 할인 팁 포함)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이시가키 클럽메드 여행의 꽃, '음식과 바(Bar)'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저희 가족이 3박 4일 동안 리조트에 머무르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을 꼽자면?단연코 "아~ 배불러!"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뷔페로 먹고, 그 사이사이 간식과 술을 끊임없이 먹었더니귀국할 때는 온 가족이 아주 보기 좋게(?) 통통해져서 돌..

[이시가키] 클럽메드 카비라 룸 컨디션 솔직 후기: 낡았지만 편안한, 그리고 습도와의 전쟁

더보기6인 대가족 여행으로 배정받은 1층 객실 3개에 대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시설은 다소 연식이 느껴지지만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1층이라 정원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다만, 섬 특유의 높은 습도 때문에 제습기 가동은 필수입니다. 어메니티, 화장실 상태, 그리고 리조트 내 독특한 식생(가지마루 나무, 까마귀)까지 룸 컨디션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분명 바로 옆 나라 일본으로 여행을 왔는데,체감상으로는 저 멀리 미국이나 하와이까지 비행기를 타고 온 것 같습니다. 전날 밤 12시에 집에서 출발해서 이시가키 리조트에 도착하니 다음 날 낮 12시.꼬박 12시간이 걸렸으니 이런 느낌이 드는 것도 무리가 아니겠죠? ^^; 어제는 첫날이라 피곤함도 잊은 채,호기심과 '본전을 뽑겠..

[이시가키] 클럽메드 카비라 도착! 오키나와보다 대만이 가까운 올인클루시브 낙원 (친구 추천 할인 팁)

더보기오키나와 본섬보다 대만에 더 가까운 이시가키섬, 그곳에 위치한 클럽메드 카비라에 3대 가족이 떴습니다. 겨울 비수기를 노려 가성비 있게 예약한 올 인클루시브 여행의 시작! 공항 픽업부터 한국인 G.O의 환대, 끊이지 않는 먹거리와 나이트 엔터테인먼트까지. 그리고 예약 전 필수인 '친구 추천 8만원 할인' 받는 방법까지 상세히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일본의 숨겨진 보물섬, 이시가키(Ishigaki)에 잘 도착했습니다.일본은 가깝다 보니 아침에 출발해서 좀 졸다 보면 점심때 도착하네요. 그런데 지도 한번 보실까요?이시가키는 행정구역상 오키나와현이지만, 사실 오키나와 본섬보다 대만에 훨씬 가깝습니다.그래서 비행시간도 인천에서 약 2시간 반~3시간 가까이 걸리는, 일본 치고는..

[이시가키] 이사 후 700km 운전 실화? 이시가키행 진에어 탑승기 & 인천공항 라운지 전쟁

더보기갑작스러운 이사 직후, 대구에서 스키캠프를 거쳐 인천공항까지 700km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T2 마티나 라운지의 긴 줄을 피해 스카이허브에서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이시가키행 진에어(B737)에 올랐습니다. 좁지만 알찬 좌석엔 충전 포트와 거치대가 있어 쾌적했고, 창밖엔 '동양의 하와이'가 펼쳐집니다. Visit Japan Web으로 10분 만에 입국 완료! 이제 클럽메드 카비라에서 진정한 휴식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던가요?갑작스럽게 잡힌 이사 일정 때문에 온몸이 녹아내릴 듯 피곤한 상태입니다.보통은 여행 가기 전날 설레서 잠을 못 자는데, 이번엔 이사 짐 정리하느라 잠을 못 잤네요. ^^; 하지만, '이시가키(Ishigaki)'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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